브랜드별 레드컬러 주얼리 컬렉션
브랜드별 레드컬러 주얼리 컬렉션
  • 남수민
  • 승인 2020.10.21 23:00
  • 조회수 37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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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오르는 마음과 같은 컬러로 물든 주얼리들
사진 : 부쉐론
사진 : 부쉐론

1 착용하는 사람에게 용기와 행운을 가져다주는 카닐리언 원석. 16.32캐럿의 카닐리언과 32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화려하면서 고혹적이다. 부쉐론 쎄뻥보헴 카닐리언 드롭이어링 2000만원대
 

사진 : 프레드
사진 : 프레드

2 행운의 비전을 스스로 정의하라는 진취적인 메시지를 담은 컬렉션으로 특별한 날 자신에게 선물하면 좋겠다.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없는 링. 프레드 샹스 인피니 루비 링 가격미정
 

사진 : 피아제
사진 : 피아제

3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상징하는 루비. 그 의미를 담아 신부에게 바치는 선물로 제격이다. 피아제 라임라이트 익스트림리 피아제 이어링 가격미정
 

사진 : 스티븐웹스터
사진 : 스티븐웹스터

4 귀상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해머 헤드 컬렉션은 매끈하고 간결한 실루엣이 완벽한 세팅을 이룬다.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해저 2만리>에 바치는 헌정 컬렉션이다. 스티븐 웹스터 해머헤드 루비 뱅글 가격미정
 

사진 : 불가리
사진 : 불가리

5 불가리를 대표하는 세르펜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다채로운 컬러의 소재와 보석을 교차 장식하여 강렬함을 선사한다. 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 600만원대
 

사진 : 프레드
사진 : 프레드

6 여성스럽고 우아하며 어떤 스타일과도 매치가 훌륭하다. 일상복을 멋스럽게, 이브닝 룩을 화려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눈여겨보자. 프레드 샹스 인피니 루비 이어링 가격미정
 

사진 : 부쉐론
사진 : 부쉐론

7 부쉐론의 세뻥보헴 컬렉션이 새롭게 론칭했다. 골드비즈, 트위스트 체인과 합쳐져 오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쎄뻥보헴 카닐리언 투헤드링 600만원대
 

사진 : 반클리프 아펠
사진 : 반클리프 아펠

8 1968년 처음 선보인 빈티지 알함브라 주얼리 컬렉션. 시대를 초월한 품격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에 골드 비즈를 장식해 여성스러움을 배가한다. 반클리프 아펠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2000만원대
 

사진 : 피아제
사진 : 피아제

9 피아제가 선택한 모잠비크산 루비는 탁월한 품질로 유명하며 매우 특별한 컬러로 소장 가치가 높다. 피아제 라임라이트 익스트림리 피아제 네크리스 가격미정
 

사진 : 프레드
사진 : 프레드

10 프레드의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 장남이 아내를 위해 만든 상징적인 컬렉션이다. 진귀함, 강렬함, 영원함을 담고 있는 유니크한 브레이슬릿이다. 프레드 포스텐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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