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 최고급 블랙 트러플을 활용한 ‘테소로 디너 코스’ 출시
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 최고급 블랙 트러플을 활용한 ‘테소로 디너 코스’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0.10.25 18:00
  • 조회수 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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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일,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이탈리아산 블랙 트러플을 활용한 ‘테소로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사진 : 파크하얏트서울, 코너스톤-테소로 디너 코스
사진 : 파크하얏트서울, 코너스톤-테소로 디너 코스
사진 : 파크하얏트서울, 코너스톤-테소로 디너 코스
사진 : 파크하얏트서울, 코너스톤-테소로 디너 코스

이탈리아에서 ‘테소로(Tesoro)’는 보물을 의미하며, 땅속의 보물이자 이번 코스의 주재료인 트러플을 상징한다. 테소로 디너 코스는 요리마다 블랙 트러플을 곁들여 총 6코스로 품격있게 구성했다.

호텔 셰프가 직접 고객 테이블로 와서 블랙 트러플을 슬라이스해주는 서비스도 특별히 선보인다. 본 프로모션은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1인 16만 8천원이다.

1인 8만 5천원 추가 시, 블랙 트러플 요리와 완벽한 마리아주를 느낄 수 있는 소믈리에 추천 프리미엄 와인 네 잔을 제공한다(부가세 포함, 봉사료 없음). 

이번 테소로 디너 코스는 최고급 블랙 트러플을 활용해 6코스로 구성했다. 본 코스에 사용하는 트러플은 이탈리아 마르케주에서 채취한 블랙 트러플로, 국내 호텔 중에서 처음 선보여 희소성이 높다.

첫 코스는 아스파라거스를 부드럽게 쪄낸 후, 노른자 퓨레와 블랙 트러플을 곁들여 먹는 애피타이저로 시작한다.

싱싱한 해산물을 활용한 세비체, 연어알과 훈제 연어를 넣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인 계절 수프, 지속 가능한 어업 방식으로 생산해 ASC인증을 획득한 새우, 조개, 성게알을 풍성하게 넣은 ASC 해산물 오일 파스타가 이어진다.

메인 메뉴로 한우 스테이크 혹은 캐나다산 랍스터 구이 중 선택할 수 있다. 한우 스테이크는 최고 등급을 뜻하는 투뿔(1++) 한우 안심을 활용해 훈제 비트와 트러플 소스를 올려 육즙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랍스터 구이에도 블랙 트러플을 올려 샤프란 케이퍼 소스와 구운 채소를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코스의 마지막으로 초콜릿 무스를 활용해 블랙 트러플 모양을 연상시키는 트러플 초콜릿 무스 케이크를 제공한다.

케이크 아래에는 코코아 크럼블로 장식해 마치 땅 속에서 갓 채취된 트러플을 형상화하여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을 선사한다.

코스 중간에 셰프가 고객 테이블로 직접 와서 트러플을 슬라이스하는 장면을 연출해, 디너 코스를 맛뿐만 아니라 눈으로도 즐길 수 있게 했다. 테소로 디너 코스의 모든 메뉴는 당일 재료의 신선도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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