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콘스탄트 ‘슬림라인 파워리저브 매뉴팩처’ 선보여
프레드릭 콘스탄트 ‘슬림라인 파워리저브 매뉴팩처’ 선보여
  • 고현준
  • 승인 2020.10.28 13:00
  • 조회수 47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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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고품격 스위스 매뉴팩처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에서 가을 시즌을 맞이하여 모던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갖춘 ‘슬림라인 파워리저브 매뉴팩처(Slimline Power Reserve Manufacture)’를 제안한다. 
 

사진 :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슬림라인 파워리저브 매뉴팩처(Slimline Power Reserve Manufacture)
사진 :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슬림라인 파워리저브 매뉴팩처(Slimline Power Reserve Manufacture)
사진 :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슬림라인 파워리저브 매뉴팩처(Slimline Power Reserve Manufacture)
사진 :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슬림라인 파워리저브 매뉴팩처(Slimline Power Reserve Manufacture)

‘슬림라인 파워리저브 매뉴팩처’는 프레드릭 콘스탄트 매뉴팩처에서 직접 설계, 디자인 및 제작을 거친 FC-703 칼리버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FC-723매뉴팩처 오토매틱 칼리버에 의해 구동된다.

최대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하는 이 모델은 시, 분 기능뿐 아니라 6시 방향에 날짜창을 탑재해 실용성을 더했다.

10시 방향에는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를 위치시켜 디자인적인 균형과 함께 시계를 와인딩할 시간을 표시하는 레드 컬러의 섹터로 가독성 또한 높인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로즈 골드 도금 소재의 직경 40mm 케이스에 햇살이 중심부에서 퍼져나가는 듯한 모양의 선레이 기법이 장식된 실버 다이얼이 모던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다이얼에는 로마 숫자 인덱스와 나뭇잎 모양을 모티프로 한 핸즈가 어우러져 전체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케이스 뒷면은 투명하게 제작되어 매뉴팩처의 장인들에 의해 수공으로 장식된 코트 드 제네바(Côte de Genève; 호수 안으로 밀려드는 잔물결을 모티프로 한 장식) 및 페를라주(Perlage; 무브먼트에 쓰이는 장식의 하나로, 작은 원을 포갠 문양이 특징)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육안으로 감상할 수 있어 특별하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스위스 파인 워치의 정신을 이어받음과 동시에 미래를 향한 기회의 장과 새로운 기술적 혁신을 탐색하는 시대를 열어가고자 한다.

이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기계식 컴플리케이션 타임피스를 제작하기 위한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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