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의 2020년도 하이주얼리 Lacis 컬렉션 워치
쇼메의 2020년도 하이주얼리 Lacis 컬렉션 워치
  • 고현준
  • 승인 2020.11.03 11:00
  • 조회수 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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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년 역사의 하이 주얼리 쇼메는 2020년 Perspectives de Chaumet 컬렉션 런칭을 통해 주얼리와 건축의 유사성과 쇼메의 헤리티지 및 하이 주얼리에 내재되었던 건축미를 발견하였다. 
 

사진 : 쇼메 Lacis 컬렉션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의 시크릿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들이 필 쿠토 기법으로 세팅된 베젤, 총 1.86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와 크라운, 케이스 상단 및 하단에 각각 0.8 캐럿 F / VVS 1과 F / VVS 2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세팅, 블랙 어벤추린의 다이얼과 12시 방향에 세팅된 1개의 다이아몬드, 2.94 캐럿의 다이아몬드들로 세팅된 시크릿 커버, 블랙 새틴 스트랩, 화이트 골드 소재에 0.18 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된 핀 버클
사진 : 쇼메 Lacis 컬렉션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의 시크릿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들이 필 쿠토 기법으로 세팅된 베젤, 총 1.86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와 크라운, 케이스 상단 및 하단에 각각 0.8 캐럿 F / VVS 1과 F / VVS 2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세팅, 블랙 어벤추린의 다이얼과 12시 방향에 세팅된 1개의 다이아몬드, 2.94 캐럿의 다이아몬드들로 세팅된 시크릿 커버, 블랙 새틴 스트랩, 화이트 골드 소재에 0.18 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된 핀 버클
사진 : 쇼메 Lacis 컬렉션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의 시크릿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들이 필 쿠토 기법으로 세팅된 베젤, 총 1.86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와 크라운, 케이스 상단 및 하단에 각각 0.8 캐럿 F / VVS 1과 F / VVS 2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세팅, 블랙 어벤추린의 다이얼과 12시 방향에 세팅된 1개의 다이아몬드, 2.94 캐럿의 다이아몬드들로 세팅된 시크릿 커버, 블랙 새틴 스트랩, 화이트 골드 소재에 0.18 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된 핀 버클
사진 : 쇼메 Lacis 컬렉션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의 시크릿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들이 필 쿠토 기법으로 세팅된 베젤, 총 1.86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와 크라운, 케이스 상단 및 하단에 각각 0.8 캐럿 F / VVS 1과 F / VVS 2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세팅, 블랙 어벤추린의 다이얼과 12시 방향에 세팅된 1개의 다이아몬드, 2.94 캐럿의 다이아몬드들로 세팅된 시크릿 커버, 블랙 새틴 스트랩, 화이트 골드 소재에 0.18 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된 핀 버클
사진 : 쇼메 Lacis 컬렉션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의 시크릿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들이 필 쿠토 기법으로 세팅된 베젤, 총 1.86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와 크라운, 케이스 상단 및 하단에 각각 0.8 캐럿 F / VVS 1과 F / VVS 2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세팅, 블랙 어벤추린의 다이얼과 12시 방향에 세팅된 1개의 다이아몬드, 2.94 캐럿의 다이아몬드들로 세팅된 시크릿 커버, 블랙 새틴 스트랩, 화이트 골드 소재에 0.18 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된 핀 버클
사진 : 쇼메 Lacis 컬렉션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의 시크릿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들이 필 쿠토 기법으로 세팅된 베젤, 총 1.86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와 크라운, 케이스 상단 및 하단에 각각 0.8 캐럿 F / VVS 1과 F / VVS 2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세팅, 블랙 어벤추린의 다이얼과 12시 방향에 세팅된 1개의 다이아몬드, 2.94 캐럿의 다이아몬드들로 세팅된 시크릿 커버, 블랙 새틴 스트랩, 화이트 골드 소재에 0.18 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된 핀 버클

지난 2월 재개장된 쇼메의 중심이자 주얼리 예술의 심장인, 방돔 광장 12번지 ‘호텔 파티퀼리에'의 재개장을 축하하며 이번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6가지 서브 컬렉션 (Skyline, Lux, Lacis, Ondulation, Mirage, Labyrinthe) 을 통해 그 위엄을 나타낸다. 

한편 쇼메의 벨 에포크 시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Lacis 는 과거 쇼메의 레이스 패턴의 헤리티지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다.

오픈 워크와 필 쿠토 기법을 통해 골드 소재와 다이아몬드 및 젬 스톤의 조화는 메쉬 형태의 하이 주얼리로 탄생되어 높은 내구성과 유연성이 워치에 부여되었으며, 밤하늘에 별과 같은 유일하고 우아하며, 빛나는 존재로 착용자를 만들어 준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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