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한 나를 위한 홈웨어
오늘도 수고한 나를 위한 홈웨어
  • 이정은
  • 승인 2020.11.15 11:00
  • 조회수 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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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고 힘든 하루를 끝내고 집에 돌아오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것이 바로 홈 웨어.

하루 중 가장 소중한 재충전의 시간인데 대충 입을 수는 없다. 코지 하면서도 편안한, 오로지 휴식만을 위한 홈 웨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일수록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옷을 입어야 하는 법. 집에서만 가볍게 걸치는 옷일지라도 내 몸이 반응하는 좋은 소재여야 한다.

포근하고 따뜻한 캐시미어 소재 홈 웨어는 쌀쌀한 겨울밤을 나기 위해 꼭 필요한 아이템. 한 번 입으면 너무 따뜻해서 다시 벗을 수 없다.

집에서 휴식을 취할 때 주로 TV를 보거나 혹은 책을 읽거나 스마트폰을 본다면 시력 보호 안경은 필수다.

안경은 오랜 시간 착용하면 콧대와 귀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쓴 듯 안 쓴 듯 가벼운 티타늄 소재로 만든 제품이 좋다.

기왕이면 집 밖에서도 무리 없이 어울리고 지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안경을 추천한다.

홈 웨어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은 바로 세트로 된 트레이닝이다.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쭉쭉 늘어나는 신축성까지 갖춘 홈 웨어의 정석이다.

트레이닝 세트의 매력은 집 안팎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는 것. 여기에 코트만 걸치면 쿨한 에슬레저 룩이 완성된다.

찬바람만 불면 집에 있어도 손발이 시린 ‘수족 냉증러’들에게 겨울은 혹독한 계절이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수면 양말보다는 면양말이다.

수면 양말만 신는 것은 수족냉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면양말로 땀을 먼저 흡수한 뒤에 수면양말을 겹쳐 신어야 제대로 보온이 된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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