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타, 홀리데이 스타일링 포인트 '빈티지 CZ' 이어링 출시
아가타, 홀리데이 스타일링 포인트 '빈티지 CZ' 이어링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0.11.13 10:00
  • 조회수 3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렌치 스타일 주얼리의 대명사 아가타(AGATHA PARIS)에서 빈티지 무드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실버 925 소재의 스터드 이어링 Vintage CZ(빈티지 CZ) 라인을 출시했다.
 

사진 : 아가타 (AGATHA PARIS), Vintage CZ(빈티지 CZ) 라인. 가격 : 2322038S-107-TU 78,000원 / 2322037S-313-TU 98,000원
사진 : 아가타 (AGATHA PARIS), Vintage CZ(빈티지 CZ) 라인. 가격 : 2322038S-107-TU 78,000원 / 2322037S-313-TU 98,000원

이번 신제품은 볼드한 큐빅이 로즈 골드 컬러와 어우러진 심플하면서도 화려한 이어링으로, 다가올 연말 모임을 위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할 수 있다.

원형 블루 큐빅이 돋보이는 정사각형 스터드 이어링엔 깔끔한 매력의 블랙 투피스를 함께 매치하여 시크한 스타일링을,

다양한 크기의 사각형 큐빅이 돋보이는 스터드 이어링에는 화이트 원피스를 함께 매치하여 여성스러우면서 화려한 매력을 자아낼 수 있다.

화려한 큐빅 포인트가 돋보이는 아가타(AGATHA PARIS)의 Vintage CZ(빈티지 CZ) 이어링은 전국 아가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