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 고현준
  • 승인 2020.11.15 00:00
  • 조회수 3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레스토랑 ‘라 따블(La Table)’은 이비스 브랜드 호텔 중에서도 다양한 이비스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해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왼쪽부터) ‘맑은 버섯 스프와 편수’, ‘부라타치즈와 하몽 샐러드’, ‘육회 타르타르와 나쵸칩’
사진 : (왼쪽부터) ‘맑은 버섯 스프와 편수’, ‘부라타치즈와 하몽 샐러드’, ‘육회 타르타르와 나쵸칩’

특히 총주방장이 심혈을 기울여 특별하게 선보이는 대표 메뉴 수제버거와 비빔밥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된 맛으로 이미 고객들에게 정평이 나 있다.

이에 못지않게 큰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또 다른 시그니처 메뉴 △맑은 버섯 스프와 편수 △부라타 치즈와 하몽 샐러드 △육회 타르타르와 나쵸칩을 만나보자.

먼저 맑은 버섯 스프와 편수는 트러플 오일을 첨가 해 더욱 더 풍미 있는 표고버섯 육수에 고기와 각종 버섯, 야채로 만든 편수를 제공한다.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부라타 치즈를 통째로 넣은 부라타 치즈와 하몽 샐러드는 돼지 뒷다리의 넓적다리 부분을 오랜 시간 숙성시켜 만든 하몽을 곁들인 샐러드이다.

특히 부라타 치즈는 영양가 높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건강 식품이며 특유의 쫄깃쫄깃한 식감은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고소한 참기름과 매운 고추씨 기름으로 버무려 매콤한 육회 타르타르는 바삭한 나쵸칩과 호밀바게트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어 내국인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름다운 명동의 도심 뷰가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들어오는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라 따블에서 품격 있는 다이닝을 즐겨보자.

가격은 맑은 버섯 스프와 편수 1만 8000원, 부라타 치즈와 하몽 샐러드 3만 5000원, 육회 타르타르와 나쵸칩 3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