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오팔 세대’를 위한 에코체(ECOCE) 음식물 처리기
화려한 ‘오팔 세대’를 위한 에코체(ECOCE) 음식물 처리기
  • 고현준
  • 승인 2020.11.14 08:00
  • 조회수 46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높은 구매력을 갖춘 중∙장년층인 ‘오팔 세대’가 강력한 소비주체인 이른바 ‘큰 손’으로 떠오르며 주목 받고 있다.
 

사진 : 프리미엄 음식물 처리기 ‘에코체(ECOCE)’
사진 : 프리미엄 음식물 처리기 ‘에코체(ECOCE)’

오팔 세대는 ‘Old People with Active Life’의 줄임말로, 여유를 즐기며 활기찬 삶을 위해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이들을 말한다.

오랜 시간 동안 경제 활동을 해온 이들은 소위 ‘지갑이 빵빵’해 가격보다 가치를 중시하며 소비의 주축이 되고 있는 것. ‘프리미엄’, ‘럭셔리’, ‘간편함’을 추구하는 오팔 세대에게 남다른 만족감을 주는 제품으로 인생 2막을 화려하게 열어주면 어떨까?

나이가 들어도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귀찮고 스트레스 받기 쉽다. 이럴 땐 음식물 쓰레기를 쉽고 간편하게 해결해주는 음식물 처리기가 안성맞춤이다.

음식물 처리기 ‘에코체(ECOCE)’는 최대 처리 용량 4리터로 4인 가구가 쓰기에도 부족하지 않고, 고강도 3단 임펠러 파쇄구조에 고온건조 분쇄 방식으로 음식물 부피를 77% 내외로 감량시킨다.

전면에 파스텔 톤 색상을 적용하고 레트로 감성을 살린 디자인을 적용해 주방 어디서든 시선을 끈다. 색상은 ‘에코 그린’, ‘에코 베이지’, ‘에코 핑크’ 등 총 3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에코체는 건조통 내부의 공기순환시스템으로 부패와 악취 없이 음식물 쓰레기를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중 활성탄 필터를 적용하여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 각종 냄새를 탈취한다. 특히 고온 건조와 공기 순환 송풍 방식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99.9% 살균해 세균 번식의 우려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작동 시 나뭇잎 스칠 때 정도의 평균 소음인 24.6데시벨로 늦은 밤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