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더 그리핀 ‘라이브 재즈 나잇’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더 그리핀 ‘라이브 재즈 나잇’
  • 고현준
  • 승인 2020.11.16 20:00
  • 조회수 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적 수준의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라이브 재즈 공연 선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11층에 위치한 루프톱 바, ‘더 그리핀’은 뉴노멀 시대 여행 트렌드에 맞춰 감미로운 라이브 재즈 공연을 통해 소통, 문화, 여행 등 다양한 감각을 일깨울 수 있는 ‘라이브 재즈 나잇’을 2020년 11월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선보이고 있다.
 

사진 : JW 메리어트 동대문, 더 그리핀
사진 : JW 메리어트 동대문, 더 그리핀
사진 : (왼쪽부터) JW 메리어트 동대문, 라이브 재즈 나잇_션 드래빗 트리오(Sean Dravitt Trio), 보컬리스트 허소영
사진 : (왼쪽부터) JW 메리어트 동대문, 라이브 재즈 나잇_션 드래빗 트리오(Sean Dravitt Trio), 보컬리스트 허소영

더 그리핀과 세계적 수준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라이브 재즈 나잇’은 전통 재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를 소화하며 마니아와 대중을 아우르는 한국의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색소포니스트, 베이시스트 등 생동감 있는 라이브 재즈 공연과 더 그리핀만의 크리에이티브 칵테일이 어우러진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하며 뉴노멀 시대의 힐링 여행과 같은 가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라이브 재즈 나잇’은 전통 재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최고의 뮤지션들로 라인업 되어 매주 색다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색소포니스트,

▲’Daniel Ko(다니엘 고) 퀄텟’ 공연을 시작으로 멜로우한 보이스와 재즈를 가장 재즈답게 연주하는 스윙감으로 데뷔와 동시에 한국계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재즈계의 디바,

▲‘허소영 퀄텟’, 캐나다 출신의 베테랑 베이시스트, ▲‘션 드래빗(Sean Drabitt)’이 이끄는 전통 재즈 트리오의 사운드 그리고, ▲‘크리스 바가(Chris Varga)퀄텟’이 재즈 비브라폰만의 유니크한 음색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재즈계의 거장, ‘찰리 파커(Charlie Paker)’위 탄생 100주년을 맞아 더 그리핀만의 크리에이티브 재즈 칵테일로 데킬라를 베이스로 상큼 달콤한 맛과 향을 더한 ‘비에르네스 재즈(Viernes Jazz)’를 선사한다. 가격은 3만 4천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다.

더 그리핀은 매주 화요일 ~ 토요일 오후 5시 ~ 오전 2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 ~ 월요일은 운영되지 않는다.

‘라이브 재즈 나잇’은 매주 목요일, 금요일 이틀에 한해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1부 오후 9시 ~ 오후 9시 50분까지, 2부 오후 10시 30분 ~ 오후 11시 20분까지 등 총 2부제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더 그리핀에서 가능하다. 

이 외에, 더 그리핀은 시그니처 칵테일, 엄선된 다양한 품종의 와인 리스트는 물론, 싱글 몰트위스키 셀렉션 및 20여 가지 시가 컬렉션을 갖추고 있어 흥인지문의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루프톱 바에서 우아하면서도 풍성한 연말 저녁을 선사한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