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오팔 세대’를 위한 럭셔리 가전
화려한 ‘오팔 세대’를 위한 럭셔리 가전
  • 고성송
  • 승인 2020.11.18 07:00
  • 조회수 3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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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구매력을 갖춘 중∙장년층인 ‘오팔 세대’가 강력한 소비주체인 이른바 ‘큰 손’으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오팔 세대는 ‘Old People with Active Life’의 줄임말로, 여유를 즐기며 활기찬 삶을 위해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5060세대를 일컫는다. 

실제로 이베이코리아에 따르면 G마켓과 옥션은 코로나19가 확산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수입명품 판매량이 36% 증가했는데, 이 중 5060 소비자가 전체 연령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1%까지 늘었다.

오랜 시간 동안 경제 활동을 해온 이들은 소위 ‘지갑이 빵빵’해 가격보다 가치를 중시하며 소비의 주축이 되고 있는 것. ‘프리미엄’, ‘럭셔리’, ‘간편함’을 추구하는 오팔 세대에게 남다른 만족감을 주는 제품으로 인생 2막을 화려하게 열어주는 가전들을 소개한다.

▶ 간편한 성능과 세련된 뉴트로 디자인의 프리미엄 음식물 처리기 ‘에코체(ECOCE)’
 

사진 : 프리미엄 음식물 처리기 ‘에코체(ECOCE)’
사진 : 프리미엄 음식물 처리기 ‘에코체(ECOCE)’

에코체 음식물 처리기는 세련된 뉴트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능으로 주방가전의 품격을 높여주며 오팔세대의 필수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에코 그린’, ‘에코 베이지’, ‘에코 핑크’ 등 총 3종으로 디자인 선택의 폭이 넓고, 최대 처리 용량은 4리터로 4인 가구가 쓰기에도 부족하지 않다. 고강도 3단 임펠러 파쇄구조에 고온건조 분쇄 방식으로 음식물 부피를 77% 내외로 감량시킨다.

에코체는 건조통 내부의 공기순환시스템으로 부패와 악취 없이 음식물 쓰레기를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중 활성탄 필터를 적용하여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 각종 냄새를 탈취한다. 특히 고온 건조와 공기 순환 송풍 방식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99.9% 살균해 세균 번식의 우려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작동 시 나뭇잎 스칠 때 정도의 평균 소음인 24.6데시벨로 늦은 밤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다.

▶ ‘집에서도 럭셔리 영화관처럼!’ 완벽한 홈 시네마를 위한 ‘삼성 QLED 8K’
 

사진 : 삼성 QLED 8K
사진 : 삼성 QLED 8K

집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기는 오팔세대가 늘어나며 고화질 홈 시네마를 즐길 수 있는 가전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2020년형 삼성 QLED 8K의 가장 큰 특징은 화면 안과 밖의 경계를 최소화해 몰입감을 극대화한 ‘인피니티 스크린’이다. 이 디자인은 상위 모델인 QT950S·QT900S에 적용되며, 화면 베젤의 두께가 2.3mm에 불과해 TV 전면 면적의 99%를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삼성 QLED 8K의 핵심 기술인 'AI 퀀텀 프로세서 8K'도 진화했다. AI 퀀텀 프로세서 8K는 입력되는 영상의 해상도에 상관없이 8K TV에 최적화된 초고화질로 변환해 주는 삼성 독자의 AI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로, 2020년형 제품에서는 장면 단위가 아닌 픽셀 단위로 더욱 정밀하게 화면을 완성해 준다.

▶ 한 개의 캔버스로 3만 점 이상의 작품 감상 가능한 디지털 캔버스 ‘뮤럴’
 

사진 : 넷기어 뮤럴 캔버스
사진 : 넷기어 뮤럴 캔버스

코로나19로 해외 여행이 힘든 요즘 유명 박물관이나 미술관이 소장 중인 명작들의 감상길이 막혀 여행과 관람을 좋아하는 ‘오팔 세대’에게 큰 아쉬움이다.

넷기어 ‘뮤럴 캔버스’는 전 세계 유명 3만여 점의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제품이다. 21.5인치와 27인치 두 종류로 공간에 따라 원하는 크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3만여 점의 회화 및 사진 작품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3년간의 멤버십 라이선스를 포함한다.

일반 디지털 액자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질감 표현이다. 뮤럴 디지털 캔버스만의 ‘트루아트(TrueArt)’ 기술은 붓터치의 질감을 생생하게 재현, 실물과 같은 느낌을 준다.

디스플레이에는 빛 반사와 눈부심을 방지하는 ‘안티-글레어 매트 스크린(Anti-Glare Matt Screen)’을 적용해 모든 방향에서 깨끗하고 선명한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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