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간편한 다이어트젤리 ‘GC녹십자 애플 V(브이) 다이어트젤리’ 화제
건강하고 간편한 다이어트젤리 ‘GC녹십자 애플 V(브이) 다이어트젤리’ 화제
  • 이정은
  • 승인 2020.11.18 23:30
  • 조회수 4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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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제약사 ‘GC녹십자’가 오랜 연구∙개발 끝에 출시한  ‘GC녹십자 애플 V(브이) 다이어트 젤리’가 건강하고 간편하게 다이어트를 원하는 다이어터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GC녹십자 애플 V(브이) 다이어트젤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다이어트젤리다. 개별인정형 원료 ‘애플페논(풋사과추출물)’과 헐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마시는 ‘애플사이다비니거’를 함유해 확실한 다이어트 기능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잡았다.

풋사과에는 일반 빨간 사과보다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10배 이상 함유되어있다. ‘GC녹십자 애플 V(브이) 다이어트젤리’는 풋사과를 무려 250배 농축하여 추출한 ‘애플페논’을 함유하여 1포 당 무려 372mg의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애플페논’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체중, BMI 지수,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복부 내장지방 면적, 총 복부지방 면적까지 총 6가지 지표 감소를 확인했다.

또한 섭취를 멈추고 4주 후에도 복부 내장지방 면적, 총 복부지방 면적 지속 감소 등이 확인되어 ‘요요없는 다이어트’ 가 가능하다. 특히 팔다리는 날씬한데 유독 뱃살이 찌는 경우가 많은 대한민국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또한 ’애플사이다비니거’는 사과를 발효한 식초로 국내에서는 ‘사과초모식초’로도 불리며 다이어트는 물론 스킨케어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인지도가 높다.

‘GC녹십자 애플 V (브이) 다이어트젤리’는 이러한 ‘애플사이다비니거’와 저분자 콜라겐, L-시스테인, 세라마이드, 엘라스틴 등 원료를 배합하여 다이어트, 이너뷰티를 모두 챙길 수 있다.  

새콤달콤 맛있는 풋사과맛 젤리로 하루 1포만 섭취하면 되기 때문에 더욱 간편하다. ‘GC녹십자 애플 V(브이) 다이어트젤리’는 배우 왕빛나가 전속광고모델로 활약 중이며 홈쇼핑 등에서 매진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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