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장, ‘극장은 오랜만이라’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강렬 아우라
백수장, ‘극장은 오랜만이라’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강렬 아우라
  • 황현선
  • 승인 2020.11.27 06:00
  • 조회수 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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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장이 오랜만에 관객과 소통했다.
 

26일 백수장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영화 ‘프랑스여자 GV에 참석한 백수장의 현장 사진 몇 장을 전했다.

사진 속 백수장은 마스크를 낀 채 관객과의 대화에 집중한 모습이다. 내추럴하면서도 강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프랑스여자’는 배우를 꿈꾸며 프랑스 파리로 떠난 ‘미라’가 20년 만에 서울로 돌아와 옛 친구들과 재회한 후 시공간을 넘나드는 특별한 여행을 하는 이야기로, 올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에서 선정한 ‘영평 10선’에 든 작품.

개봉 5개월 만에 재개봉이 확정되어 다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편, 백수장은 극 중 배우 김영민이 연기하는 ‘성우’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다.

백수장은 최근 MBN ‘나의 위험한 아내’에서 심재경(김정은 분)의 대학 후배 송유민 역으로 등장해 의미심장한 등장부터 혼란에 휩싸인 죽음까지 휘몰아치는 인물의 서사를 섬세하게 묘사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증가시켰다.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독보적 색채를 뽐내고 있는 백수장이 보여줄 다음 모습은 무엇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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