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뜻깊은 연말'을 보낼 수 있는 호텔 모음
'특별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뜻깊은 연말'을 보낼 수 있는 호텔 모음
  • 고현준
  • 승인 2020.12.23 09:00
  • 조회수 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이색 호캉스 즐길 수 있는 ‘컨셉룸’ 선보여
 

사진 : 메이크업룸(왼쪽), 펀룸(오른쪽)
사진 : 메이크업룸(왼쪽), 펀룸(오른쪽)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익선동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호캉스와 호콕이 각광받으며 호텔 안에서 새로운 즐길 거리를 찾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메이크업룸(Makeup Room)’, ‘펀룸(Fun Room)’ 두 가지 타입의 ‘컨셉룸(Concept Room)’을 기획해 선보인다.

여성 고객뿐만 아니라 모든 남녀노소 고객의 편의를 위한 메이크업룸은 헤어드라이기, 고데기, 헤어에센스, 헤어스프레이와 왁스 등 메이크업에 필요한 각종 미용기구와 용품들이 구성되어 있다. 효과적이면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홈 뷰티 아이템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적극 활용해보자.

또한 펀룸은 △닌텐도 게임(슈퍼마리오, 별의커비 등) △보드게임(젠가, 부루마블 등) △추억의 게임(테트리스, 갤러그, 철권, 스트리트파이터 등) 등 인기 있는 게임이 준비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여 프라이빗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신나는 게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메이크업룸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펀룸은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제로 1시간 동안 별도 요금 없이 이용 가능하다.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 ‘메리 크리스마스’ 객실 패키지 선보여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함께 하고 싶은 크리스마스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는 ‘메리 크리스마스’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패키지에는 안락하고 편안한 슈페리어 객실 1박과 객실 내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세트가 포함된다.

크리스마스 세트는 호텔 1층에 위치한 휘닉스에서 오후 6시 테이크 아웃 할 수 있도록 제공되며, 분위기를 업 시켜줄 바롱 필립 드 로쉘드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 1병과 와인과 함께 가볍게 즐기기 좋은 시금치 플랫 브레드 1개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패키지 기간 내 사회적 거리 두기 정부 지침에 따라 휘트니스 클럽 내에 위치한 헬스장, 수영장, 사우나, 골프장 등의 시설은 불가피하게 이용이 불가하다. 2021년 1월 2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1만 원(세금 별도)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호텔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는 코로나19로 인해 화려한 연말을 보낼 수는 없지만, 이곳에서 마음 만은 누구보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를 보내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크리스마스 패키지와 관련한 예약과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앰배텔’에서 확인 가능하다.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프라이빗 다이닝 룸 강화한 중식당 ‘금룡’으로 특별한 연말 제안
 

최근 타인과의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려는 고객의 니즈가 높아진 가운데,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은 보다 프라이빗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컨템포러리 중식당 ‘금룡(金龍)’을 제안한다.

12월 1일 리뉴얼 오픈한 중식당 ‘금룡’은 공간 개편을 통해 12개의 프라이빗 다이닝 룸을 마련했다. 레스토랑 내 총 128석 중 98석이 룸에 위치해, 연말을 맞아 독립적인 공간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금룡의 프라이빗 다이닝 룸에서는 새롭게 영입한 진계도 조리장이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중식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정통 광동식 요리에 현대적인 조리 기법을 접목시킨 금룡의 중식 요리에는 셰프의 직접 개발한 다채로운 소스가 곁들여져 이색적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대표적으로는 매운 맛의 ‘약선금탕 소스 작금달’, 버섯을 주 재료로 한 ‘흑장균 소스’, 새우의 풍미가 살아있는 ‘싸디에 소스’ 등이 있으며, 특히 매콤하고 달큰한 맛이 일품인 작금달 소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말 소중한 사람들과의 식사 메뉴로는 ‘황궁 노호탕’을 제안한다. 황궁 노호탕은 해삼의 풍미를 살린 보양식으로, 특히 면역력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요즘 적합한 메뉴다.

또한, 통구이 요리 전문인 진계도 조리장이 선보이는 ‘몽골리안식 통 소갈비’와 ‘북경오리’도 올해가 가기 전 꼭 맛보아야 할 금룡의 시그니처 메뉴로 꼽힌다.

이 외 ‘마천홍복 통전복’을 비롯한 총 40여가지 일품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중국식 냉채 족발 등 투숙객 전용 테이크아웃 메뉴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워커힐 금룡의 이용시간은 중식 오후 12시~오후 3시, 석식 오후 6시 ~오후 9시까지다.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스위트룸에서 셰프의 6코스 메뉴와 5백만원 상당 프리미엄 오디오 체험 패키지 선보여
 

이번 달 1일 재개관한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스위트룸에서 즐기는 이색 파인 다이닝과 완벽한 사운드의 프리미엄 오디오 체험이 가능한 프라이빗 호캉스 ‘루악 오디오 콘셉트룸 패키지’를 12월 14일부터 2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외부에서 식사조차 맘 놓고 하지 못하는 요즘, 스위트룸 안에서 셰프가 준비한 6코스의 식사를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이색 혜택을 제공해, 그야말로 ‘자러 가는 객실’이 아니라 ‘먹으러 가는 객실’을 체험할 수 있는 것.

디너로 제공되는 코스 메뉴는 셰프의 손길로 완성된 쇠고기 웰링턴, 은대구 구이, 연어 그라브락스, 송로버섯 수프 등 총 6코스로 구성된 파인 다이닝 2인용 메뉴이며, 여기에 레드 와인 1병이 함께 인룸다이닝으로 제공되어 단 둘만의 럭셔리한 미식 호캉스를 완성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호텔 최상층인 34층에 위치해 강남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에서 조식, 애프터눈 티, 칵테일 아워까지 이용 가능하다. 

객실 안에는 30년 이상의 역사를 갖춘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루악(Ruark) 오디오 R7 모델과 추천CD가 준비되어 최상의 사운드를 체험해볼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약 5백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오디오로, 최상의 음질을 구현하는 180와트 출력의 아날로그 앰프와 하이파이 기술을 탑재했다.

프라이빗한 미식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루악오디오 콘셉트 룸 패키지’는 2인 기준으로 일별 한정 판매 되며, 가격은 클럽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는 78만원부터, 주니어 스위트는 58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연말 시즌 맞아 ‘굿바이 2020, 웰컴 2021 패키지’ 선보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객실에 최근 홈파티 용품으로 유행하는 벽트리를 장식하여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즐길 수 있도록 ‘굿바이 2020, 웰컴 2021 (Goodbye 2020, Welcome 2021)’를 2021년 1월 3일까지 선보인다. 

‘굿바이 2020, 웰컴 2021 패키지’ 이용 시, 도심 전망 유리창에 반짝이는 LED조명과 오너먼트로 크리스마스 벽트리를 꾸며 유리창에 비치는 아늑한 불빛으로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삼국 치킨 (한식, 중식, 양식 중 택1) 과 맥주 2캔이 포함된 파티팩과 무료로 제공되는 미니바가 포함되어 있어 안전한 객실 내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안성맞춤이다. 

‘굿바이 2020, 웰컴 2021 패키지’는 크리스마스 벽트리로 꾸며진 디럭스 룸 1박, 삼국치킨 세트와 객실 내 미니바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패키지 이용 시 투숙 기간 중 객실 키를 제시하면 호텔과 연결된 타임스퀘어 몰 내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미용실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호텔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상기 패키지는 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2021년 1월3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은 115,500원부터 (세금 및 봉사료 별도) 이다. 

▶ 안다즈 서울 강남, 안전호캉스 위한 <가이즈 나이트 아웃> 패키지
 

코로나-19로 인해 좀처럼 ‘집’을 떠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 연말 만큼은 색다른 하루를 보내고픈 고객을 위해 하얏트 체인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가이즈 나이트 아웃> 패키지를 선보인다.

거실을 따로 갖춘 약 21평 크기의 스위트룸은 세계청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환경소독 국제 인증인 GBAC STAR 기준을 따라 전문적인 방역 소독을 진행하여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이 객실에는 최대 4인이 투숙할 수 있으며, 20만원 상당의 프랑스 명품 보드카 ‘그레이구스(750ML)’와 맥주를 포함한 주류 세트와 해장 룸서비스를 주요 혜택으로 49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성해 파티 컨셉의 호캉스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해당 패키지는 △안다즈 스위트 객실 1박 △그레이구스 보드카 1병 및 맥주 4병, 숙취해소제 4병, 프렌치 후라이 등으로 구성된 약 30만원 상당의 주류 세트

△완도산 전복을 넣은 ‘해물라면’, 육즙 가득한 소고기 패티를 넣은 안다즈 서울 강남의 시그니처 버거인 ‘강남 버거’, 계란 후라이 2개, 바닐라 쉐이크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각 1잔으로 구성된 속풀이 조식 룸서비스 세트

△무료 엑스트라 베드 △오후 3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4 인 유료 사우나 및 피트니스 센터,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시설 운영 변경 가능)

△무료 객실 미니바(주류제외) 등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친구들과 함께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포함한다. 단, 엑스트라 베드와 레이트 체크아웃의 경우 상황에 따라 제한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안전하고 즐거운 친목 시간을 선사할 안다즈 서울 강남의 <가이즈 나이트 아웃> 패키지는 494,200원(10% 세금 별도)부터 이용 가능하며, 투숙 날짜에 따라 가격은 상이하다. 

▶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파크로쉬 프라이빗 자쿠지에서 프라이빗하게 보내는 연말 여행 
 

강원도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는 가리왕산과 두타산의 절경을 바라보며 오붓하게 노천 스파를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자쿠지를 운영 중이다.

시간제로 사전예약을 받아 프라이빗하게 운영하는 이 공간은 강원도의 청량한 공기를 마시며 따뜻한 자쿠지에서 피로를 풀 수 있을 뿐 아니라 눈 내리는 날이면 스위스 못지 않은 설경도 감상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이며 이용요금은 1시간 5만 원, 2시간 9만 원이다. 

한편 파크로쉬는 겨울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윈터 풀’ 패키지를 출시해 프라이빗 자쿠지 예약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웰니스 바우처 10만원 권을 증정한다.

이 상품은 객실 1박, 조식 2인, 웰니스 클럽, 아쿠아 클럽 이용과 웰니스 바우처 10만 원 권, 정선 윈터 티 세트로 구성된다. 가격은 39만 원부터, 투숙일과 객실 타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