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크리스마스 특선 디너 & ‘Early Happy Hour’ 선보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크리스마스 특선 디너 & ‘Early Happy Hour’ 선보여
  • 고현준
  • 승인 2020.12.24 11:00
  • 조회수 49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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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레스토랑 ‘라 따블(La Table)’은 고객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만찬을 선사하기 위해 총주방장이 심혈을 기울여 특별하게 선보이는 6코스의 특선 디너를 12월 24일, 25일 양일간 진행한다.
 

먼저 식전 빵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인 독일식 ‘슈톨렌’이 제공되어 식전 입맛을 돋구어 준다.

이어 홀렌다이즈 소스를 곁들인 훈제연어, 관자튀김, 발사믹에 졸인 가지, 양송이 뒥셀이 에피타이저로 제공되며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 크림 스프, 담백하면서도 부드럽고 쫀득한 부라타 치즈를 통째로 넣은 ‘부라타 치즈와 하몽 샐러드’가 차례로 제공된다.

더불어 코스 요리의 하이라이트인 메인으로는 6시간을 로스팅해 고소하기까지한 페퍼크림소스를 곁들인 로스티드 비프와 영양이 풍부하며 탱글한 식감의 랍스터 테일에 함께 곁들일 구운 야채가 제공되며 디저트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로 케이크 안쪽에 초콜릿이 가득한 ‘퐁당 쇼콜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특선 디너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크리스마스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시켜 줄 산뜻한 청량감과 달콤함이 살짝 감도는 매력적인 스파클링 와인이 제공되며,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4시간 동안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인 6만 3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아울러 와인 애호가들을 위해 12월 31일까지 ‘Early Happy Hour’을 선보인다.(일요일 제외) 이비스 명동의 시그니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이 해피아워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명동 도심과 남산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르 바(Le Bar)’에서 두 시간 동안 이용 가능하며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되며 일몰 시간이 빠르게 와 아름다운 석양이 지는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취향에 맞게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이 프로모션은 애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각 파트별로 원하는 메뉴를 하나씩 선택해 총 3가지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애피타이저로는 △훈제연어 샐러드 △부라타 치즈와 하몽 샐러드 △전복튀김 △매콤한 육회 타르타르, 메인은 △감바스 알 아히요 △스테이크 피자 △BBQ 꼬치구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저트는 △과일&치즈 플레이트 △디저트 플레이트가 있다.

또한 해피아워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레드 4종, 화이트 3종, 스파클링 4종의 와인 이용 시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이외에도 6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샴페인을 아름다운 명동 야경을 바라보며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어 와인을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가격은 5만 5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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