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콰트로 블루 에디션 선보여
부쉐론, 콰트로 블루 에디션 선보여
  • 고현준
  • 승인 2020.12.25 21:00
  • 조회수 4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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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WINTER BOUCHERON TRENDS

2004년, 메종 부쉐론은 그래픽 시그니쳐를 가진 현대적인 느낌의 콰트로 라인을 컬렉션에 선보였다.

그 이후, 콰트로 컬렉션은 기하학적 모티브와 도시적 우아함을 끊임없이 재창조하며 시대를 초월하여 남녀 모두를 위한 유니섹스 아이콘이 되었다.
 

사진 : Boucheron - Quatre Blue Edition set
사진 : Boucheron - Quatre Blue Edition set
사진 : Quatre Blue Edition S ring paved with diamonds, with blue PVD, on white, pink and yellow gold
사진 : Quatre Blue Edition S ring paved with diamonds, with blue PVD, on white, pink and yellow gold

콰트로의 네가지 링은 부쉐론의 건축학적인 코드들 (그로그랭, 다이아몬드 라인, 더블 고드롱, 클루 드 파리) 을 재현하여 모든 분위기에 맞게 창조되었으며 여러 가지 조합으로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제품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여러 제품과 함께 레이어드할 수 있고, 때로는 냉정하게 혹은 드라마틱하게, 클래식하거나 또는 독특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콰트로 컬렉션은 메종의 혁신적인 DNA와 함께, 금 세공 장인에 있어서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바탕으로 방돔광장에 부티크를 연 최초의 주얼러인 부쉐론의 프렌치 감성이 담겨 있다.

클래식, 블랙, 화이트, 래디언트, 그리고 레드까지, 콰트로 컬렉션은 다양한 컬러와 골드의 텍스처를 활용하여 현대적이고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이번 시즌, 블루 드 파리는 기존의 그래픽 모티브에 신선하고 새로운 모습이 더해졌다.

경쾌한 데님과의 현대적인 조우를 통해 탄생한 블루 드 파리는 우리의 옷장에 반드시 추가되어야 할 아이템이다. 실제로, 이 새로운 컬렉션은 모든 상황과 장소에 완벽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 링

콰트로 컬렉션에 공고히 자리해 온 화사한 화이트, 강렬한 레드, 딥 브라운을 거쳐 이제는 경쾌한 데님 블루가 콰트로 반지의 시그니처 코드에 새롭게 합류한다.

핑크골드, 옐로우 골드, 그리고 다이아몬드의 세 가지 라인과 함께 블루 HyCeram 라인이 새롭게 더해졌고, 매트하고 현대적인 터치로 부쉐론 아이콘의 완벽한 구성을 갖추었다. 

▷ 펜던트

콰트로 링이 펜던트로 재탄생하면서, 골드 링크 체인의 끝자락에서 아이코닉 모티브가 부드럽게 흔들리고 있다.

4가지의 반짝거림을 가진 부적. 옐로우, 핑크, 화이트 골드, 그리고 이제 푸른 빛의 반짝거림을 가진 HyCeram 세트와 다이아몬드까지. 여러분의 가슴 가까이에 간직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 네크리스

화려한 골드 체인을 따라 자유롭게 움직이는 주얼리의 클래스프로 탄생한 콰트로 모티브는 세개의 목걸이를 하나로 결합하여 멀티웨어의 자유로움을 선사한다.

긴 네크리스, 초커, 그리고 타이 네크리스.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조합은 옐로우 골드, 핑크 골드 라인, 눈부신 다이아몬드 라인, 새로운 밝고 푸른 빛의 HyCeram 라인의 링. 이 대담한 데님 컬러의 터치는 콰트로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새로움을 더했다. 

▷ 펜던트

라운드 다이아몬드와 반짝거리는 하늘색의 조합으로 탄생한 콰트로 블루 네크리스는 모든 데님 톤을 아우르며 훌륭하게 어우러진다. 궁극적으로, 이 펜던트는 새로운 라인에 영감을 주었다.

이 컬렉션의 시그니처 모티브를 극대화하기 위해, 셔츠와 팬츠, 혹은 넓은 벨트로 허리를 강조한 점프수트와 같이 차분한 느낌의 룩을 이 콰트로 펜던트와 함께 연출할 수 있다. 그리고 마무리 터치는? 블루에 대한 송가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콰트로 브레이슬릿을 부드럽게 흔들어 보자. 

▷ 타이 네크리스

모든 경우에나 어울리는 청바지처럼, 부드럽게 떨어지는 네크리스는 무한한 연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화이트 셔츠의 옷깃 아래에 넥타이처럼 살짝 끼워 보자.

밝은 푸른색 스웨터의 둥글게 열린 넥라인에 연출해 보자. 스웨터 드레스 안에서 등 위에 흘러내리도록 무심하게 걸쳐 보세요. 또는, 심플한 모양의 핏 된 상의에 루즈한 네크리스로 착용해 보자.

▷ 링

밝은 푸른색으로 새롭게 선보인 부쉐론의 이 아이콘은 순수함과 재치의 강렬한 융합으로, 어디에나 쉽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주얼리라고 할 수 있다.

이 링을 하이 웨이스트 청바지에 주름진 실크 블라우스와 함께 착용하거나, 흰 운동화에 시크한 수트와 함께 매치하거나, 또는 깔끔한 스트레이트 진과 클래식한 주얼리 사이의 대비를 이끌어내 보자.  

강렬하고도 조심스럽게, 이 링은 그래픽적이고 현대적인 룩을 연출하기 위해 다양한 색상 변형을 시도했고, 여러 겹의 브레이슬릿과 링들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콰트로 컬렉션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기 시작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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