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플라워 플로리스트가 전하는 2021년 웨딩플라워 트렌드
로드플라워 플로리스트가 전하는 2021년 웨딩플라워 트렌드
  • 남수민
  • 승인 2021.01.08 13:00
  • 조회수 38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는 플라워는 웨딩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요소다. 신랑신부에게 어울리는 아름다운 꽃을 제작하며 행복을 느끼는 플로리스트들을 소개한다. 

그들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플라워는 웨딩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잊지 못할 하루를 장식한다. 2021년 트렌드까지 전하니 꼼꼼히 살펴보길 바란다.

▷ 로드플라워 LEAU DE FLOWER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하며 2016년 5월에 창립한 로드플라워(LEAU DE FLOWER)는 플라워 상품 판매와 플로리스트 양성에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기업 동호회 플라워 수업을 비롯하여 브랜드 리셉션 스타일링, 잡지, 브라이덜 샤워, 돌잔치, VIP 홈파티 등 다양한 외부 활동과 각종 매체를 통해 로드플라워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2020년 8월에 확장 이전하여 플라워 카페를 함께 운영 중인데 플랜테리어와 플라워로 꾸민 매력적인 공간에서 커피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와 와인을 즐길 수 있다. 
 

모델 최소라의 야외 결혼식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검은색 드레스와 겨울 야외 배경에 어울리는 로드플라워 감성을 더해 제작했다.

메인 꽃으로 사용한 이브피아제 장미(Yves piaget rose)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향기 또한 매혹적이다. 전체적인 부케 컬러와 어울리는 리본을 매치하고 드롭 오너먼트를 매달아 사랑스러운 느낌까지 더했다.

▷ 로드플라워 정수연 대표

21년 부케 트렌드는 내추럴 스타일이 강세일 것 같습니다. 부케를 제작할 때 트렌드도 중요하지만 신부의 니즈, 드레스와 장소 등 전체적인 조화를 고려하여 충분히 상담한 후 제작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최근 몇 년간 내추럴한 스타일이 꾸준히 인기입니다. 야외 결혼식이나 가든 결혼식이 많아져 작은 숲의 느낌을 담은 부케도 꾸준히 인기일 것 같습니다.

잔잔한 필러 소재와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그린 소재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우면서도 균형감있는 부케를 추천합니다.

버건디는 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로 2021년 새해 신부를 위해 겨울과 어울리는 버건디컬러와 깊은 인상을 주는 수입 장미의 조합을 제안합니다.

한편, 로드플라워는 김포시 김포한강2로23번길 10 라베니체 애비뉴 1차 128호에 위치해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