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욱, tvN '마인' 주연 합류…이보영과 호흡
이현욱, tvN '마인' 주연 합류…이보영과 호흡
  • 황현선
  • 승인 2021.01.09 01:00
  •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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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욱/매니지먼트에어 제공© 뉴스1

배우 이현욱이 '마인' 출연을 확정지었다.

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어는 이현욱이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마인'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현욱은 OCN '타인은 지옥이다'를 시작으로 영화 '살아있다' JTBC '모범형사' OCN '써치' 등 작품마다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존재감을 선보였다. 방영을 앞둔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이어 '마인'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이현욱은 효원그룹의 둘째 아들 한지용 역을 맡았다. 부드러운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아픈 서사를 가진 인물로 극 중 이보영(서희수 역)과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마인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쌈 마이웨이', '좋아하면 울리는'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나정 PD가 메가폰을 잡고, '힘쎈여자 도봉순', '품위있는 그녀', '우리가 만난 기적', '날 녹여주오' 등 인기 드라마들을 집필한 백미경 작가가 대본을 썼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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