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 15년, 18년’ 라인업 완성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 15년, 18년’ 라인업 완성
  • 이정은
  • 승인 2021.01.11 23:00
  • 조회수 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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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Ballantine’s)이 선보인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Ballantine’s single malt glenburgie) 12년, 15년, 18년으로 그 라인업이 완성됐다. 
 

글렌버기 증류소는 1810년 설립되어 200여 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대표 증류소다. 발렌타인 위스키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글렌버기 증류소에서 생산돼 발렌타인 스타일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7년, 발렌타인의 역사상 200년만에 첫선을 보인 싱글 몰트의 주인공이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5년이다.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5년은 과일 향과 벌꿀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다. 붉은 사과와 배의 향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긴 여운을 선사한다.

2019년에 출시된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은 위스키 애호가부터 입문자까지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과 풍미를 지녔다.

감미로운 토피 애플의 달콤함이 입안 가득 어우러지는 것을 시작으로,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숙성된 풍부한 바닐라 향이 진한 과일 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풍성한 풍미를 선사한다. 

이어 2020년, 새로운 싱글 몰트 제품인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8년’을 출시하면서, 한층 더 모던하고 컨템포러리한 싱글 몰트 라인업이 완성됐다.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8년은 더욱 깊어진 달콤함과 풍부한 향을 자랑한다.

18년간 숙성되어, 잘 익은 사과와 레드 베리의 향, 달콤한 오렌지와 블랙 커런트의 맛이 이루는 조화는 깊은 풍미와 오랜 여운을 선사한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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