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B&O), 라우드스피커 ‘베오랩 50’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뱅앤올룹슨(B&O), 라우드스피커 ‘베오랩 50’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 이정은
  • 승인 2021.01.19 09:00
  • 조회수 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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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B&O)은 시그니처 하이엔드 디지털 라우드 스피커 ‘베오랩 50(Beolab 50)’의 커스터마이징 주문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베오랩 50은 영화관 못지않은 4,200W의 파워풀한 사운드에 홈 인테리어 오브제 역할까지 훌륭히 소화해 내는 뱅앤올룹슨의 시그니처 스피커다.

삼각형, 사각형, 원형의 세 가지 도형이 조화를 이루는 삼각기둥 형태의 유니크한 디자인에 알루미늄 캐비닛과 패브릭 커버, 우드 패널 등 서로 다른 질감의 소재를 믹스해 현대적이면서 클래식한 느낌을 동시에 자아낸다.

특히 알루미늄 캐비닛과 패브릭 커버, 우드 패널은 컬러 옵션이 다양해 취향과 공간 분위기에 따라 나만의 제품을 완성할 수 있다.

캐비닛 컬러는 총 5가지로, 알루미늄 특유의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은은하게 빛나는 ‘실버(Silver)’, 앤티크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는 ‘브라스 톤(Brass Tone)’,

따뜻하면서도 매혹적인 ‘브론즈 톤(Bronze Tone)’, 고광택의 매끈한 블랙 컬러가 고급스러운 '피아노 블랙(Piano Black)', 그리고 우아한 황금빛 ‘골드 톤(Gold Tone)’이 있다.

프론트 커버는 블랙, 웜 토프 패브릭 또는 피아노 블랙 알루미늄으로, 사이드 우드 패널은 오크 우드, 스모크드 오크, 월넛, 블랙 등 4가지 옵션이 있다.

베오랩 50은 7개의 스피커 드라이버와 각 드라이버를 보조하는 7개의 앰프를 탑재했다.

음의 왜곡을 최소화하고 청취자의 위치와 관계없이 일관된 사운드를 제공하는 첨단 음향 기술을 탑재해 실내 공간 어디서나 뱅앤올룹슨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베오랩 50의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는 전국 12개 뱅앤올룹슨 공식 매장을 통한 제품 주문 시 이용이 가능하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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