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본격적인 2막 연다…짜릿한 역전 행보 예고
'허쉬' 본격적인 2막 연다…짜릿한 역전 행보 예고
  • 황현선
  • 승인 2021.01.15 12:00
  • 조회수 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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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허쉬' © 뉴스1

'허쉬'가 더욱 뜨겁고 짜릿한 2막을 연다.

JTBC 금토드라마 '허쉬'(극본 김정민/ 연출 최규식)이 15일 방송되는 9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2막에 돌입한다.

앞서 '허쉬'에서는 밥그릇 사수도 제치고 밥줄 끊어질 각오로 무장한 한준혁(황정민 분), 이지수(임윤아 분) 콤비의 의기투합과 함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뭉친 한준혁과 탐사보도 팀 'H.U.S.H'(허쉬)의 활약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한준혁과 이지수는 악연의 연결고리를 끊어내고, 과거의 실수와 아픔을 디딤돌 삼아 새롭게 일어섰다. '진짜 기자'가 되리라 다짐한 두 사람의 변화가 돋보였다. 고수도(신현종 분) 의원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리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요동치게 만든 두 사람이 앞으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준혁과 팀 'H.U.S.H'의 활약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고의원 채용 청탁 비리의 내막을 파헤치며 진실에 한 발자국씩 다가서고 있는 'H.U.S.H' 팀이 어떤 성취를 거둘지가 관건이다.

한준혁이 소속된 매일한국의 민낯도 서서히 베일을 벗으면서 '허쉬'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매일한국의 부정과 비리를 짐작게 하는 일들이 계속 등장하는 가운데, 아직 밝혀지지 않은 진실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허쉬'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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