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2021 스트로베리 프로모션, 올해는 뷔페 아닌 테이블 서비스형으로 진화
인터컨티넨탈 2021 스트로베리 프로모션, 올해는 뷔페 아닌 테이블 서비스형으로 진화
  • 이정은
  • 승인 2021.01.16 13:00
  • 조회수 46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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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도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딸기 프로모션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양 호텔 로비라운지에서 제철 딸기를 이용한 시즌 프로모션을 2021년 1월 9일부터 4월 중순까지 매주 주말마다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변화된 고객 니즈에 맞춰, 고객이 이동해야 하는 뷔페형이 아니라 좌석에 편안하게 앉아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 서비스형으로 양 호텔 모두 운영된다. 메뉴 역시 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했으며, 식사까지 가능한 세이보리 메뉴의 수준도 한층 끌어올렸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레스토랑에서의 한 끼 식사로 손색 없는 랍스터와 안심 스테이크를 포함한 브런치 코스 메뉴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셰프가 즉석으로 조리해주는 5개국의 스페셜 메뉴들을 테이블에 앉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제철 생딸기를 포함해 시각과 미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딸기 디저트가 제공되는 것은 물론이다. 1월 한 달간은 네이버 사전 예약 및 결제 시 10%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약 3층 높이의 천고와 약 165평 규모를 자랑하는 럭셔리하고 웅장한 호텔의 시그니처 공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 로비라운지에서는 편안한 소파 좌석에 앉아 수준 높은 3가지 코스의 브런치 메뉴와 3단 애프터눈티 트레이에 담긴 다양한 딸기 디저트 및 생딸기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Strawberry Gourmet Boutique)’를 진행한다. 

웰컴 디쉬인 딸기 모히토와 생딸기를 시작으로, 수석 주방장의 손길로 완성된 브런치 3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크로크무슈와 과일 샐러드, 라비올리를 넣은 어니언 크림 수프에 이어 파인 다이닝의 한 끼 식사로 손색 없는 랍스터와 안심 스테이크 메뉴가 메인 디쉬로 제공된다.

여기에 싱싱한 제철 생딸기는 물론, 딸기 쇼콜라 에스프레소 케이크, 딸기 마스카포네 크림 베린, 딸기 라임 푸딩 등 7종류의 딸기 디저트가 3단 트레이에 준비되고, 커피 또는 티도 함께 선택할 수 있다. 식사 후 집으로 돌아갈 때는 갓 구워낸 크랜베리 브레드도 선물로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다.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는 매주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1인당 8만9천원이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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