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 품격 있는 설 선물세트 출시
파크 하얏트 서울, 품격 있는 설 선물세트 출시
  • 이정은
  • 승인 2021.01.21 17:00
  • 조회수 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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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득 전할 수 있도록 품격있는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2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에서 1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선물 세트는 그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시그니처 아이템들로만 모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코너스톤 시그니처 육류 세트, 월악산 벌집 꿀, ASC 완도 전복장, 한국 전통 사과 증류주인 문경바람 오크, 돔 페리뇽 레니 크라비츠 한정판을 포함한 소믈리에 주류 셀렉션을 내세운다.

가격은 8만원부터 시작하며, 사전 문의 및 예약이 필수이다. 한편, 네이버 예약을 통해 1월 31일까지 ‘코너스톤 시그니처 육류 세트’와 ‘홈메이드 한라봉 청 & 월악산 벌집 꿀 세트’를 각각 30만원,

16만 1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네이버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미리 실속있는 가격으로 설 선물세트를 예약하자.  

‘코너스톤 시그니처 육류 세트(40만원)’는 한우의 최고급 육류 부위를 담아내었고, 육즙의 풍미를 높여줄 올리브 오일도 함께 증정한다. 한우 부위별로 한국 전통 문양이 돋보이는 상자에 고급스럽게 포장하여, 특별한 사람에게 주는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궁중 보양식 ‘전복초’를 재해석해 만든 ‘ASC완도 전복장(18만원)’은 지속가능한 수산물 국제 인증을 받은 완도산 전복을 살짝 데쳐 호텔 셰프의 수제 간장소스에 담가 만들었다.

벌집 모양이 그대로 살아있는 큼지막한 ‘월악산 벌집 꿀(15만원)’은 자연 그대로의 달콤함이 느껴지는 파크 하얏트 서울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

인기 제철 과일인 제주산 한라봉을 활용한 ‘홈메이드 한라봉 청(8만원)’은 겨울철 필요한 영양분과 당도를 듬뿍 담아, 받는 이에게도 기분 좋은 설 선물이다.

‘홈메이드 망고 달 케이크(5만 7천원)’는 부드러운 망고를 속에 듬뿍 넣고 겉면을 노란 달로 장식하여, 풍요로운 명절을 기원하는 의미로 새로 선보이는 아이템이다.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엄선한 주류 셀렉션도 선보인다. 달콤한 문경 사과를 발효시킨 한국 전통주 ‘문경바람 오크(7만원)’와 돔 페리뇽 애호가인 세계적인 아티스트 레니 크라비츠의 손길이 더해져 독특한 라벨이 눈에 띄는 ‘돔 페리뇽 레니 크라비츠 리미티드 에디션(35 만원)’을 포함한다.

그 밖에도 파크 하얏트 서울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향초 세트 ‘별이 빛나는 밤(15만원)’과 각종 호텔 바우처와 식음료 상품권도 마련되어, 받는 이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상기 모든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한다. 코너스톤 대표 번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예약 및 문의가 가능하다. 선물세트 10개 이상 주문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은 필수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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