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 2021 LVMH 디지털 워치 위크에서 신제품 선보여
제니스, 2021 LVMH 디지털 워치 위크에서 신제품 선보여
  • 고현준
  • 승인 2021.01.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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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제니스가 LVMH 브랜드인 불가리, 위블로와 함께 온라인 행사를 통해 신제품과 뉴스를 공개했다.
 

사진 : 왼쪽부터 스테판 비앙키(LVMH WATCH 와 태그호이어 CEO), 줄리앙 토나레(ZENITH CEO), 장 크리스토프 바뱅(불가리 CEO), 리카드로 과달루페(위블로 CEO)
사진 : 왼쪽부터 스테판 비앙키(LVMH WATCH 와 태그호이어 CEO), 줄리앙 토나레(ZENITH CEO), 장 크리스토프 바뱅(불가리 CEO), 리카드로 과달루페(위블로 CEO)

2020년 두바이에서 개최된 LVMH 워치 위크에서 놀라운 성공을 거둔 데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총 15개국에서 최신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보였다.

이번 LVMH 워치 위크에서는 0.1초 단위로 시간을 측정하며 최고의 가독성을 선사하는 엘 프리메로의 진화된 버전에 중점을 두었다.

2021년은 제니스에게 크로노마스터의 해라고 언급하며, 올해 특히 더 중대해진 크로노마스터의 중요성과 이번 행사에 대해 제니스 CEO 줄리앙 토나레는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진정한 혁신을 자랑하는 제니스의 현대적인 시그니처를 마침내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제니스는 오랫동안 이 프로젝트에 헌신해왔습니다.

크로노마스터 스포츠는 제니스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의 정밀성, 성능 그리고 디자인 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입니다. 신제품은 곧 출시될 예정이며, 고객들은 2021년 가장 의미 있는 제니스의 제품을 만나보게 될 것입니다.”

▶ 2021 LVMH 워치 위크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제품
   

사진 : 크로노마스터 스포츠 / 크로노마스터 리바이벌 A385
사진 : 크로노마스터 스포츠 / 크로노마스터 리바이벌 A385

언제나 새로운 기준이 되는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해온 제니스만의 전통을 구현한 21세기 가장 상징적인 크로노그래프인 크로노마스터 스포츠는 시계 애호가들이 사랑하는 엘 프리메로 칼리버의 진화된 버전. 

언제나 꿈을 향해 나아가며 모든 순간을 중요히 여기는 이들을 위해 제작된 크로노마스터 스포츠는 0.1초까지 정확하게 시간을 측정하며 이를 직관적으로 표시한다.

크로노마스터 리바이벌 A385는 최초의 엘 프리메로 모델에 1969년식 그라데이션 다이얼을 탑재한 버전.

엘 프리메로 역사에서 가장 의미 있는 작품으로 손꼽히는 A385는 세계 최초의 고주파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를 탑재한 세 가지 오리지널 스테인리스 스틸 크로노그래프 중 하나.

매혹적인 브라운 그라데이션 다이얼을 탑재한 토노형 스틸 케이스의 A385는 제니스는 물론 워치메이킹 업계 최초의 “스모크” 다이얼 모델이다.
 

사진 : (좌)파일럿 타입 20 실버 크로노그래프 (우)데피 21 어반 정글
사진 : (좌)파일럿 타입 20 실버 크로노그래프 (우)데피 21 어반 정글

제니스가 빈티지한 항공기에서 영감을 얻어 상징적인 파일럿의 미학을 재현한 파일럿 타입 20 크로노그래프 실버를 선보인다.

항공 테마의 크로노그래프인 이 모델은 제니스의 파일럿 크로노그래프 최초로 스털링 실버 소재로 제작된 풍부하고 강렬한 디테일을 선보인다. 25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카키 그린 톤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작품으로, 우뚝 솟은 콘크리트와 스틸, 유리로 이루어진 대도시를 무대 삼아 매일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한 모험을 떠나는 이들을 위해 탄생한 데피 21의 스페셜 에디션이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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