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이 제안하는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봄 아우터 스타일링
한고은이 제안하는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봄 아우터 스타일링
  • 고현준
  • 승인 2021.01.27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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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날씨지만, 벌써 봄을 준비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다른 아이템들과 레이어드하기 쉬우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을 선택하면 지금부터 봄까지 활용도 높게 매치할 수 있다.

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에서 한고은과 함께 지금부터 준비해도 좋은 봄 아이템을 제안한다.
  

▶ 이너부터 아우터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베스트’

베스트는 겨울철 코트 안에 이너와 함께 매치하고, 봄가을에는 블라우스나 셔츠에 가볍게 걸쳐주면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해주는 아이템이다.

라우렐의 울 블렌디드 핸드메이드 베스트는 브랜드의 클래식한 감성과 울 소재가 주는 따스한 분위기를 모두 담았다.

적당한 크기의 카라 디자인과 베이직한 핏이 체형에 관계없이 잘 어울리며, 더블 단추로 여밈을 주어 오픈과 클로징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므로 활용도가 높다.

   

▶ 고급스러운 테일러드 디자인의 간절기 구스다운

아직은 따뜻한 아우터가 필요한 날씨, 겨우내 입었던 무채색의 헤비 다운이 지겨워졌다면, 봄까지 매치할 수 있는 화사한 컬러감의 구스 다운을 준비해보면 어떨까.

라우렐의 테일러드 구스 다운은 간절기에 입기 좋은 가벼운 중량으로 제작됐다. 또 짧은 기장으로 활동성이 우수하며, 고급스러운 테일러드 카라 디자인으로 캐주얼부터 포멀룩까지 스타일링의 폭이 넓다. 

 

▶ 봄을 알리는 클래식한 감성의 ‘트위드 자켓’

클래식한 분위기를 풍기는 트위드 자켓은 매 시즌 꺼내 입을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봄에 빛을 발하는 이 자켓은 오피스룩은 물론, 결혼식, 나들이 등에 세련된 포인트가 되어준다.

겨울에는 터틀넥과 니트, 코트와 함께 매치하고, 봄에는 블라우스에 매치하면 포멀룩을, 티셔츠와 스니커즈를 곁들이면 믹스매치룩이 손쉽게 완성된다.

라우렐의 트위드 자켓은 체크를 변형한 선염 작업으로 한층 더 스타일리시하게 완성된 트위드 소재가 돋보인다.

화사한 컬러감에 은은한 메탈사가 더해져 고급스러움을 자랑하며, 더블단추 여밈으로 안정감을 갖췄다. 또 두께감 있는 이너를 입어도 활동 가능한 세미 와이드 소매와 실수납이 가능한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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