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엠마 로버츠가 표현하는 프리티 우먼 컬렉션
프레드, 엠마 로버츠가 표현하는 프리티 우먼 컬렉션
  • 고현준
  • 승인 2021.01.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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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가 사랑의 찬미와 헌사를 담아 새롭게 선보인 ‘프리티 우먼' 컬렉션을 대표하는 앰버서더로 엠마 로버츠(Emma Roberts)를 선택했다.
 

프레드의 ‘프리티 우먼’ 네크리스는 1990년 영화 <프리티 우먼>에서 줄리아 로버츠와 리처드 기어의 사랑의 네크리스로 등장한 이후, 메종의 일부이자 아름다움의 상징이었다.

그리고 2021년, 새롭게 재해석된 '프리티 우먼' 컬렉션으로 선보인다. 새 컬렉션은 유색 보석에 향한 프레드의 열정을 담은 마치 심장처럼 붉은 투르말린 계열의 하트형 루벨라이트와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더욱 특별하다.

<프리티 우먼>의 여주인공 줄리아 로버츠의 조카인 엠마 로버츠는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영화 <블로우(Blow)>에서 페넬로페 크루즈(Penelope Cruz)와 조니 뎁(Jonny Depp)의 상대역으로 데뷔한 이래, 13세에는 십대들 사이의 대히트 시리즈 <언패뷸러스(Unfabulous)> 에서 주연을 맡아 수백만 명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 후로 코미디, 드라마, 스릴러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으며,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발렌타인 데이(Valentine’s Day)>, 제니퍼 애니스톤(Jennifer Aniston)과 <위 아 더 밀러스(We’re the Millers)>에 출연했었다.

그녀는 또한 <이츠 카인드 오브 어 퍼니 스토리(It’s Kind of a Funny Story)>, <스크림4(Scream 4)>, <팔로 알토(Palo Alto)>, <너브(Nerve)>, 그리고 가장 최근에 히트한 넷플릭스 영화 <홀리데이트(Holidate)> 등에 출연하면서 기억에 남을 만한 인기 배우로 각광받았다.

동시에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American Horror Story)>, <스크림 퀸즈(Scream Queens)>와 같은 TV 시리즈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엠마는 독서를 사랑하는 벨레트리스트(Belletrist: 순문학가)의 설립자이다. 최근 벨레트리스트 제작사는 그들의 첫 넷플릭스 시리즈인 <퍼스트 킬(First Kill)>의 3월 촬영 계획과 함께 개발 중인 여러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프리티 우먼 컬렉션은 프레드만의 철학과 스타일, 탁월한 기술력이 ‘하트의 하트’라는 독특한 미학적 감성과 더해져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수많은 방법으로 각각의 피스들를 착용할 수 있다.

데일리 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하이 주얼리 외에 함께 선보이는 프리티 우먼 스킨 주얼리 버전은 소중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기대하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사랑스런 피스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모던 주얼리 크리에이터 프레드는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 그룹의 일원으로 갤러리아 명품관 EAST 1F, 갤러리아 광교점 1F,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2F,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F,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3F,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5F,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F, 롯데 에비뉴엘 본점 2F 프레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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