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상큼 달콤한 ‘여신강림’룩 제안
MCM, 상큼 달콤한 ‘여신강림’룩 제안
  • 황현선
  • 승인 2021.02.23 20:00
  • 조회수 3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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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폭발’ 아이템으로 봄의 여신 등극해볼까

꽃 피는 춘(春)삼월을 앞두고, 많은 여성이 봄을 맞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겨우내 무겁고 어두웠던 아이템들을 하나 둘 뒤로하고, 화사한 스타일의 ‘봄의 여신’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가 시작된 것이다.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설렘 지수를 높여줄 ‘여신강림’룩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스타일에 정점을 찍어주는 아이템을 준비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패션의 완성은 ‘가방’이라는 말이 있다. 같은 옷이라도 어떤 가방을 매칭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연출하는 것은 물론 스타일링의 완성도까지 결정짓게 된다는 의미다.

아무리 공들인 옷차림도 ‘TPO (Time, Place, Occasion)’에 맞지 않는 가방 앞에선 순식간에 워스트 패션으로 전락할 수 있다.

반대로 평범한 옷차림에도 센스 있는 가방 준비 하나로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도 있다. 

다가오는 봄, 어떤 가방으로 스타일을 완성할지 고민된다면 MCM이 제안하는 트렌드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스타일백을 주목해보자. 
 

사진 : MCM ‘패트리샤 비세토스 레더 블록 백팩’
사진 : MCM ‘패트리샤 비세토스 레더 블록 백팩’

▶ 탈 부착 가능한 기능성 백팩

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 MCM의 ‘패트리샤 비세토스 레더 블록 백팩’은 하나의 제품으로 백팩과 토트백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다.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인기있는 MCM 백팩의 모양을 유지하고, 따뜻해진 날씨에 활동성을 고려한 크기로 제작됐다.

여기에 탈부착 및 조절 가능한 가죽 어깨 스트랩이 있어 평소에는 백팩으로 사용하다 어깨 스트랩을 탈착하면 토트백으로도 스타일링할 수 있다.

다양한 데일리 스타일링이 가능해 여대생부터 직장인까지 누구나 사용하기 적합한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미니 패트리샤 백팩은 우아한 듀얼 톤 나파가죽과 비세토스 코티드 캔버스 트림으로 이루어졌으며, 핑크와 화이트 색상 덕분에 봄의 설렘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 실용과 활용성 최대 미니 쇼퍼백

트렌디함과 실용성 모두 놓칠 수 없는 여성에게는 MCM의 ‘토니 MCM 모노그램 레더 쇼퍼’를 추천한다.

여성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쇼퍼백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변형, 실용성과 활용성은 더욱 높인 미니 사이즈 쇼퍼백이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크로스 바디백 또는 토트백으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

상단에는 지퍼 클로저가 있어 가방 안의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유연한 소가죽으로 제작된 토니 쇼퍼백은 MCM 레터 엠보싱과 감각적인 레드 색상이 인상적이다. 

▶ 귀여움의 완성 크로스바디백

봄기운을 가득 담은 화사한 색상이 돋보이는 MCM의 ‘트레이시 엠보싱 스페니쉬 레더 크로스바디’는 가벼워진 봄 스타일링만큼 미니멀한 사이즈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인 ‘일루미네이팅’ 색상과 같이 옐로우 컬러가 적용돼 봄의 화사함과 생기발랄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봄 스타일백으로 안성맞춤이다.

부드러운 실루엣을 완성하는 둥근 형태로 귀여움을 더했으며, 핸디한 사이즈의 크로스바디백으로 양손의 자유로움과 스타일 모두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페인산 소가죽과 나파 가죽 트림으로 제작돼 부드러운 감촉과 시각적 아름다움을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 벚꽃 연상 및 토끼가 장식된 버켓백 

믿고 사는 가방계 대세템 ‘버켓백’에 관심이 있다면 ‘MCM Zoo 비세토스 래빗 버켓백’을 주목해보자.

벚꽃을 연상시키는 핑크 색상의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토끼가 입체적으로 장식돼 유니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만하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토트백 이외에도 크로스 바디백으로 코디할 수 있어 트렌디함은 물론 실용성까지 갖췄다. 

 

▲사진 설명: MCM ‘소프트 베를린 MCM 모노그램 레더 벨트백’ (사진제공=MCM)

▶ 여성 인사템 벨트백

패션에 관심있는 여성이라면 가방을 고르면서 돋보이고 싶다는 욕구를 한 번쯤 느껴봤을 것이다.

이러한 여성들을 위한 인싸템인 ‘소프트 베를린 MCM 모노그램 레더 벨트백’을 소개한다.

탈부착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벨트 및 스트랩을 통해 숄더백, 크로스 바디백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스타일과 활용성 모두 잡았다.

여기에 봄의 상큼함을 표현하는 레드 색상에 MCM레터가 엠보싱 처리돼 개성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MCM이 제안한 봄맞이 스타일백은 전국 MCM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MCM은 ‘모던 크리에이션 뮌헨(Modern Creation München)’의 약자로 1976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패션 하우스다.

독일 헤리티지와 문화적 시대정신을 계승한 가운데 음악, 예술, 여행, 기술과의 유대를 통해 대담하고, 반항적이며, 자유에 대한 열망을 지향한다.

MCM은 기능적 혁신과 최신 기술 및 소재를 사용, 클래식한 디자인을 대담하게 변화하는 방식에 집중했다.

MCM은 성별과 나이의 제약에 자유로우며, 규제와 경계로부터 구속받지 않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나가고 있다.

MCM은 현재 뮌헨, 베를린, 런던, 파리, 뉴욕, 두바이, 모스크바, 상하이, 베이징, 도쿄 등 650개 지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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