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70 피스 한정 플래티넘테크TM 루미노르 마리나 출시
파네라이, 70 피스 한정 플래티넘테크TM 루미노르 마리나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1.02.28 08:00
  • 조회수 47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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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노르 컬렉션 70주년 기념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메이커 파네라이가 대표 컬렉션인 ‘LUMINOR 루미노르’ 탄생 70주년을 맞아 70년 보증을 제공하는 플래티넘테크TM 루미노르 마리나 (PAM01116)를 출시했다.
 

파네라이의 플래티넘테크TM 루미노르 마리나는 물리적 특성이 강화된 기존의 플래티넘 소재보다 더욱 견고한 소재로 제작되어, 루미노르 마리나 컬렉션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타임피스이다.

또한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P.9010 칼리버는 3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무브먼트는 분침과 관계없이 1시간 단위로 아워 핸드를 앞뒤 조정할 수 있는 빠른 조정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5bar (약 50미터)의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플래티넘테크TM 루미노르 마리나는 베이지색 스티치가 장식된 다크 브라운 색상의 악어 가죽 스트랩과 사다리꼴 모양의 브러시드 플래티넘테크 핀 버클이 장착되어 있어, 파네라이 고유의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제품이다. 

파네라이는 이 제품을 통하여 70년이라는 이례적인 보증 기간 동안 고객에게 무상으로 제품을 완벽하게 작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품의 백케이스에 금속화 공정을 통해 새겨진 “70 Years Warranty” 로고가 이 제품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독보적 아이덴티티를 지닌 스페셜 에디션인 플래티넘TM 루미노르 마리나는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만 독점 판매되며, 7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한편, 바다에 대한 열정이 돋보이는 럭셔리 스포츠 워치 브랜드 파네라이는 1860년 피렌체에서 공방이자 매장 겸 워치메이킹 학교로 설립되었으며, 수십 년간 이탈리아 왕실 해군 특수부대에 정확한 성능을 갖춘 장비를 공급하였다.

이 기간 동안 파네라이가 발명한 루미노르와 라디오미르 디자인은 오랫동안 군사 기밀법(Military Secrets Act)에 의거하여 민간에 공개되지 않았으며, 1997년 리치몬트 그룹에 인수된 후 전세계 시장에 공개되었다.

오늘날 파네라이는 뉘샤텔의 매뉴팩처에서 무브먼트와 시계들을 개발 및 제작하고 있다.

파네라이 제품은 이탈리아 디자인과 스위스 시계기술이 최적의 조합을 이루고 있다. 파네라이 시계는 독점 판매망과 파네라이 부티크를 통해 세계 각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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