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팝 황제 브루노 마스의 ‘Ricky Regal’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선보여
라코스테, 팝 황제 브루노 마스의 ‘Ricky Regal’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선보여
  • 조윤예
  • 승인 2021.03.02 22:00
  • 조회수 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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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드방레(대표 배재현)가 전개하는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팝의 황제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첫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Ricky Regal’과 만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Ricky Regal>은 브루노 마스가 새롭게 런칭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라코스테 x Ricky Regal 콜라보레이션은 브루노 마스와 라코스테의 아이콘 악어가 만나 강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브루노 마스는 자유로운 영혼이 깃든 예술가의 무한한 상상력과 열정을 라코스테의 심볼인 악어와 결합시켜 럭셔리 스포츠웨어를 탄생시켰다.

화려한 리듬에 대한 열정과 악어에 대한 그의 사랑을 구현하는 Ricky Regal에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그는 그 어떤 한계도 가두지 않았다.

브루노 마스는 “그간 콜라보레이션 제안의 좋은 기회들이 많았지만, 항상 가이드라인이 존재했다. -브루노!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당신의 세계를 펼쳐주세요.-유일하게 이렇게 제안해 준, 헤리티지 패션 하우스 라코스테의 아티스트를 향한 창조적 자유와 존중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나는 무대 위에서는 브루노 마스이지만, 옷을 만들 때만큼은 Ricky Regal입니다”라고 말했다.

라코스테 x Ricky Regal 컬렉션은 드레시 스타일과 캐주얼을 동시에 갖춘 스포츠웨어로, 레트로한 무드의 플루이드 셔츠와 팝 컬러의 트랙 수트를 중심으로 라코스테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폴로셔츠, 그리고 쇼츠와 티셔츠, 등의 텍스타일 컬렉션과 풋웨어, 선글라스 등 다채로운 아이템 군으로 구성됐다.

또한 머스타드 옐로우, 페트롤 그린, 에그플렌트 퍼플, 코랄 레드, 타이다이 등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러를 녹이고, 여기에 벨벳과 실크, 코튼의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라코스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루이스 트로터는 “브루노 마스만의 매력적인 스타일과 라코스테의 스포츠 헤리티지가 만나 럭셔리 스포츠웨어가 탄생했다”라며, “컨셉부터 피팅까지 모든 제작 과정에 참여한 그는 매우 디테일하며,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 브루노 마스와의 만남은 멋지고 위대한 경험이었다”라고 전했다. 

라코스테 x Ricky Regal 컬렉션은 익스클루시브로 선정된 전 세계 18개의 프리미엄 리테일러를 통해 3월 5일에 런칭되며, 한국은 ’10 꼬르소 꼬모(10 Corso Como)’에서 선보인다. 3월 8일부터는 라코스테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와 디지털 플래그십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라코스테는 MF 그룹의 글로벌 브랜드로 전 세계 98개국, 1,100개의 매장 네트워크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라코스테는 1933년 최초의 폴로를 선보인 이래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타임리스 클래식과 스포츠 DNA를 녹인 컬렉션을 선보이며 라코스테만의 우아한 스포츠 헤리티지를 유지하고 있다.

악어 로고의 힘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강해지며, 이제는 스타일을 뛰어넘는 그 이상으로 자리 잡았다. 시대를 초월한 라코스테의 우아함은 전 세계 모두의 가치와 차이를 존중하여 이를 하나의 큰 공동체로 연결한다.

조윤예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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