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열음, 15일부터 전국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손열음, 15일부터 전국 리사이틀
  • 이정은
  • 승인 2021.04.06 05:00
  •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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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손열음(노원문화재단)© 뉴스1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전국투어 리사이틀에 나선다.

5일 공연기획사 크레디아에 따르면 손열음은 오는 15일 대전, 16일 천안, 17일 서울 노원, 18일 서울 강동, 22일 울산, 23일 창원, 24일 부산에서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또 21일에는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공연도 별도로 선보인다.

강동문화재단은 코로나 19로 두 차례 취소된 후 관객의 성원으로 재공연이 성사됐다며 "문화 활동이 어려웠던 구민과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독주회를 통해 음악적 감수성을 일깨울 수 있는 감동의 기회를 선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노원문화재단 역시 지난달 티켓 오픈 당일 전석 매진됐다고 기대를 높였다.

손열음은 이번 무대에서 멘델스존의 '론도 카프리치오소'와 브람스의 '여섯 개의 피아노 소품', 쇼팽의 '발라드 2번', 슈만의 '크라이슬레리아나'를 선보인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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