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 웨딩, 20년 이상의 노하우로 지은 드레스이자 작품을 선보이다
디케 웨딩, 20년 이상의 노하우로 지은 드레스이자 작품을 선보이다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6.29 1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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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담동에서는 물론 전국 다양한 웨딩드레스 숍에서도 신부들을 만나고 있는 디케 웨딩의 드레스는 웨딩 공간에 섰을 때 가장 아름다운 자태를 선사한다. 

셀럽들의 제작실에서 출발해 독보적인 국내 브랜드로 성장해온 디케 웨딩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 디케 웨딩 강병철 대표이사의 결혼식에 대한 조언

“전문가인 저희는 예식 공간은 물론 신랑 의상과의 조화, 하객들이 오래 바라보는 뒷모습의 디테일까지 고려해 드레스를 권해요.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 이런 부분도 놓치지 마세요.”
 

▶ 2002년 출발해 꾸준히 사랑받는 믿을 만한 브랜드

“디케는 원래 1999년부터 셀러브리티의 드레스 등 방송 의상을 제작하던 제작실이었어요. 2002년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거죠.”

디케 웨딩의 강병철 대표이사는 2002년부터 디케와 함께해온 20여 년 노하우의 웨딩 전문가다.

관리, 영업, 마케팅 등 총괄 업무를 담당하는 그는 대표 디자이너 이윤경 원장이 디자인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일하고 있다.

그리스 신화 속 행운의 여신 이름에서 브랜드명의 아이디어를 얻은 디케 웨딩은 생애 단 한 번뿐인 웨딩데이의 주인공인 신부에게 눈부신 아름다움과 행복을 선사하길 소망한다.

국내에서는 드물게 제작실과 드레스 숍을 한 공간에서 운영하는 디케 웨딩의 제작실에는 오랜 경력의 장인들이 자리 잡고 핸드메이드 드레스를 제작한다.

덕분에 전문 매니저들이 신부들의 세세한 요청까지도 잘 반영한 섬세한 드레스를 선사한다. 높은 천장과 차분한 조명으로 이뤄진 숍 내부의 인테리어는 웨딩홀과 유사해 실제 웨딩홀에 섰을 때의 자태를 가늠해볼 수 있다.
 

▶ 뉴트로, 코티지코어 등 트렌드를 적절히 반영한 기민함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가족 같은 스태프들과 함께 일해 행복하다는 강병철 대표이사는 수입드레스의 홍수 속에서 독보적인 디자인 파워와 자체 기술로 독자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디자인실과 작업실을 확장 이원화해 더욱 섬세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다. 2021년 올해 새로이 선보이는 드레스의 특징도 디케 웨딩만의 색을 잃지 않으며 동시에 트렌디함을 담고 있다.

무조건 화려함을 추구하기보다 디테일을 줄여 전체적인 실루엣에 집중하고, 심플한 디자인인 만큼 소재에 중점을 두어 고급스러움을 살린 드레스를 구비했다.

더불어 파워숄더와 퍼프소매를 다양하게 활용한 뉴트로 디자인, 코티지코어 스타일을 반영한 가볍고 여유 있는 핏의 드레스도 눈에 띈다. 드레스 숍에서는 가봉 스냅 촬영이 가능해 많은 신부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시간이 오래 지나도 촌스럽지 않은 드레스를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입니다.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습니다.”

한편, 디케웨딩은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79길 56 아름다운빌딩 6층에 위치해 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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