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시그니처 메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투고’ 서비스 개시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시그니처 메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투고’ 서비스 개시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1.07.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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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의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A La Maison Wine&Dine)’이 시그니처 메뉴를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투 고(To-go)’ 서비스를 개시한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외식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에서도 가심비와 편리성을 높인 ‘투고’ 서비스를 기획했다.

고객들은 프랑스를 비롯해 세계 각국 다채로운 컬렉션이 구비되어 있는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의 와인 리스트와 함께 고품격 모던 프렌치 퀴진을 집에서도 그대로 재현할 수 있게 됐다.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 로비에 위치한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의 ‘투고’ 서비스는 ▲프리미엄 샐러드 ▲피자 5종(마르게리따, 고르곤졸라, 야채, 시금치, 김치 피자)

▲메인 요리 8종(등심 스테이크, 안심 스테이크, 양갈비, 한치 리조또, 해산물 링귀니, 치킨 알라킹 스파게티 등) 등 시그니처 메뉴로 준비되어 있으며, 고객 취향에 맞춰 메뉴를 선택 구매할 수 있다.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은 고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그랜드 머큐어 서울 용산’ 입구에서 픽업 가능한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도 마련했다. 픽업 1시간 전에만 사전 예약하면 구매 가능하며, 매장가 대비 최대 38%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점차 증가하는 비대면 서비스 수요에 발맞춰 집에서도 모던 프렌치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의 ‘투고’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서울드래곤시티는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편의성,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드래곤시티의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는 ▲콜드 메뉴 1종 ▲핫 메뉴 2종 ▲디저트 1종으로 인기 메뉴를 자신의 입맛대로 구성할 수 있는 ‘투고 박스’를 선보이고 있다. ‘푸드 익스체인지’의 ‘투 고 박스’ 구매를 위해서는 최소 3일 전부터 예약해야 하며, 가격은 9만 6000원이다.

서울드래곤시티의 ‘투고’ 서비스 관련 자세한 정보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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