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향긋하게 우려낸 홍차를 주제로 한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향긋하게 우려낸 홍차를 주제로 한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8.0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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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8월 2일부터 ‘하이티 앳 페어몬트High Tea at Fairmont’ 를 호텔 1층에 위치한 더 아트리움 라운지The Atrium Lounge에서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세계적인 홍차 브랜드 딜마Dilmah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홍차를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 그리고 입맛을 돋우는 세이버리가 준비된다. 가격은 1인 5만 5천 원이며, 2인부터 이용 가능하다. 

디저트 메뉴로는 7가지의 각기 다른 디저트가 트레이에 제공된다. 밀크티 마카롱은 밀크티를 베이스로 한 귀여운 모양의 마카롱으로 한 입 베어 물면 밀크티의 진한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흑당 타르트는 밀크티 크림과 흑당 시럽으로 만든 디저트로, 귀여운 컵 모양의 타르트에 초콜릿으로 만든 스트로가 얹어져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실론티 피낭시에는 더 아트리움 라운지의 시그니처 케이크인 서울 허니 쉬폰 케이크의 미니어처 버전으로 풍부한 바디감과 폭신한 식감으로 입안 가득 달콤함을 채워준다. 이외에도 녹차 파운드 케이크, 버블티 크루아상, 홈메이드 스콘 등이 함께 준비된다. 

한편, 세이버리 메뉴로는 직접 만든 미니 베이글에 훈제 연어와 캐비아가 곁들여진 미니 훈제연어 베이글, 아스파라거스를 채운 타르트에 삶은 계란을 얹은 아스파라거스 타르트, 당도 높은 멜론에 이탈리아산 프로슈토를 올려 단짠단짠한 맛이 일품인 멜론과 프로슈토,

레몬과 라임을 넣어 상큼함을 더한 게살 타르타르 랩이 준비된다. 여기에 직접 만든 페어몬트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 애프터눈 티타임의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애프터눈 티 세트 이용 시, 커피 또는 차 혹은 시즌 특선 음료 중 1종을 곁들일 수 있다. 시즌 특선 음료 3종은 쿨 로망스, 로열 블랙 펄, 보타닉 버블이 9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보타닉 버블 선택 시, 5천 원이 추가된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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