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낭만을 녹인 파스텔컬러 호텔 웨딩, 신화월드 마리킴 웨딩 쇼케이스
제주의 낭만을 녹인 파스텔컬러 호텔 웨딩, 신화월드 마리킴 웨딩 쇼케이스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7.29 2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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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공간을 벗어난 보다 로맨틱한 데스티네이션 웨딩을 꿈꾼다면 지금 제주가 적격이다.

제주 신화월드와 마리킴 데스티네이션 웨딩이 협업해 선보이는 랜딩관 웨딩은 날씨 걱정 없이 럭셔리 호텔 공간에서 펼치는 콘셉트 웨딩이다.

▶ 파스텔컬러의 숲을 닮은 포이어 웨딩 공간

제주 프리미엄 리조트 신화월드와 웨딩 디렉팅 브랜드 마리킴 데스티네이션 웨딩이 컬래버래이션 웨딩 쇼케이스를 연출했다.

실제 신랑신부에게 선보일 웨딩 공간을 연출한 이번 쇼케이스의 콘셉트는 순수하고 로맨틱한 유러피안 파스텔 숲.

사랑스런 솜사탕을 닮은 부드러운 파스텔컬러 플라워 아치는 4미터라는 거대한 사이즈와 낭만적인 감성으로 생기 넘치는 공간을 완성했다.

배경이 된 신화월드 랜딩관 포이어는 랜딩관 연회장의 로비로 럭셔리 대리석 기둥과 계단이 버진로드에 적격인 1300㎡(약 390평) 규모의 웅장한 공간이다.

날씨에 좌우되는 야외웨딩과 차별화한 포이어 공간 웨딩은 사랑스런 비밀 정원을 닮은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웨딩 디렉터 김마리아 대표가 이끄는 마리킴 데스티네이션은 직접 디자인한 기물 셋업과 플라워 스타일링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일반 웨딩홀이 아닌, 보다 낭만적인 공간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예식을 치르고 싶은 예비부부, 제주도 데스티네이션 웨딩을 꿈꾸지만 야외웨딩은 조금 부담스러운 커플이라면 깔끔하고 럭셔리한 신화월드 웨딩을 권한다.

▶ 제주 데스티네이션 웨딩을 보다 편하게

발리와 몰디브, 오키나와 등 해외 데스티네이션 웨딩을 전문적으로 디렉팅하는 브랜드 마리킴 데스티네이션 웨딩은 외국에서 선보였던 낭만적인 데스티네이션 웨딩 노하우를 고스란히 제주신화월드로 옮겨왔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소통이 가능한 마리킴 브랜드는 데스티네이션 웨딩을 어렵게 여기는 커플에게 꼼꼼한 패키지 구성 상담을 제공해 퀄리티 높은 웨딩을 선사한다.

웨딩 공간인 신화월드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 곶자왈에 둘러싸인 대규모 리조트로 메리어트 등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와 콘도 시설을 포함한 방대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익사이팅한 놀이기구를 갖춘 신화테마파크, 제주 최대 규모의 신화워터파크, 신선한 제주 재료를 활용하는 레스토랑이 포진한 이곳의 연회 시설은 웨딩 커플에게 행복한 제주 여행의 경험을 선사한다.

랜딩관 외에도 옥상정원, 실내 연회장 등 다채로운 웨딩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요가숲, 골프 아카데미도 갖췄다.

▷ Expert’s Comment - 마리킴 데스티네이션 웨딩 김마리아 대표
 

제주 유일 원스톱 서비스를 추구하는 마리킴 브랜드는 호텔 대관, 객실 예약, 피로연 식사, 마리킴 플라워, 마리킴 웨딩 패키지를 한꺼번에 선택해 계약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원하는 비용 규모에서 최대한 아름답게 웨딩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맞춤 디자인도 진행하며 최고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커플이 선정한 콘셉트와 컬러를 바탕으로 하객 패션까지 안내하는 섬세함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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