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바스, 6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욕실 인테리어 부문 1위 수성
대림바스, 6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욕실 인테리어 부문 1위 수성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8.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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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욕실 기업 대림바스(대표이사 강태식)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욕실 인테리어 부문 6년 연속 1위를 수성했다.

올해 19회째를 맞이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변치 않는 가치로 올 한 해 국민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소비자 투표로 선정한다.

올해는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4일까지 2주간 약 61만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모바일, 1 대 1 전화 설문을 통해 총 809만 건 이상의 역대 최대 규모의 소비자 투표와 심의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대림바스는 지난해에 이어 6년 연속 욕실 인테리어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 올해의 욕실로 선정되며 최고의 욕실 브랜드에 등극했다. 이는 각 부문별로 소비자의 직접 투표를 통해 한 해의 산업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대림바스의 이번 수상은 사용자를 배려한 기술력에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맞춤형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력으로 욕실 업계를 선도했기 때문이다.

특히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제품 ‘리브레 애쉬’는 56년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좁은 욕실에 대한 소비자의 고민을 수납으로 해결했다.

다양한 수납 모듈에 따른 기능과 공간 디자인까지 갖춘 제품은 소비자의 필요를 만족시킴으로써 새로운 욕실 문화 경험을 제공, 대표 욕실 인테리어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여기에 덧붙여 최근 위생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반영하여 위생은 기본, 편의성을 갖춘 스마트한 제품 개발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친환경 살균수가 흐르는 디지털 수전 일체형 ‘스마트 세면기(CL-1500)’, 수전 레버를 만지지 않아도 물 사용이 가능한 터치리스 방식의 ‘감지식 센서 수전(DL-L8410)’, 앉은 상태에서 팔 스윙만으로 비데 세정 및 물내림 기능이 가능한 ‘프리미엄 일체형 비데(스마트렛 8000)’ 등 위생과 최첨단 기술을 겸비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대림바스는 코로나로 홈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로 손쉽게 인테리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직영몰 ‘대림 디움몰’을 통해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림바스는 직접 제품을 경험하고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논현 쇼룸과 함께 전국 190여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홈 인테리어 전문관 ‘대림 디움 대리점’을 통해 다양한 욕실 패키지를 전시하고 제품 상담 및 체험을 돕고 있다. 아울러 토탈 홈 인테리어 패키지를 구매한 본사 직시공 고객에게는 3년 무상의 A/S를 보장하는 등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지속 매진하고 있다.

대림바스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한 것은 변함없는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뜻 깊은 결과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욕실 브랜드로서의 높은 고객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로 더 큰 감동을 전하고 욕실 이상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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