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라문 ‘깜빠넬로 누오보’ 수유등 취침등 조명 출시
신형 라문 ‘깜빠넬로 누오보’ 수유등 취침등 조명 출시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8.2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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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조명 브랜드 라문(Ramun)에서는 ‘7 Stars Project’의 첫 번째 작품인 캔들라이트 깜빠넬로에 조도 조절 및 눈부심 방지 렌즈를 통한 눈 보호 기능 강화, 그리고 새로운 멜로디를 탑재한 뉴 모델 ‘깜빠넬로 누오보 (campanello nuovo)’를 오는 8월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깜빠넬로는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세계 유명 디자이너, 예술가, 건축가들과 함께 북두칠성을 형상화 한 7개의 침실 및 협탁 조명 시리즈를 출시하는 ‘7 Stars Project’의 첫 번째 작품이다.

깜빠넬로는 멘디니가 직접 손자의 공간을 지켜주는 수호물로써 만든 조명으로 국내에서는 수유등, 취침등으로 인기가 많다.

깜빠넬로를 처음 마주하면 사람의 몸체를 형상화한 굴곡 있는 실루엣과 바디 속 각인된 밀라노 말펜사 공항 활주로와 도시를 형상화한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특히 공항과 도시 디테일에 대해 멘디니는 “나는 이탈리아 외에 다른 곳에서 산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만큼 이탈리아를 사랑한다. 그런 의미로 나의 램프 깜빠넬로에 밀라노의 관문인 말펜사 공항과 도시를 그려 넣었다.”라고 말한 만큼 깜빠넬로는 사랑하는 대상을 디자인에 담는 멘디니만의 위트 있는 디자인 철학을 발견하는 재미가 담긴 오브제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 5無 : 무 자외선, 무 빛 깜박임, 무독성 재질(ROHS), 무 전자파 위험성, 무 블루 라이트 위험성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조명으로 유명한 깜빠넬로는 굴곡을 타고 여러 각도로 심신을 안정시키는 파장대의 다채로운 빛이 반사되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조성해 준다.

자외선 및 적외선이 없고 빛의 깜빡임이 없어 눈 건강 보호와 지친 눈의 피로감을 덜어주며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없는 소재를 사용했다는 RoHS 인증 확보 및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전자파의 위험성이 없다.

특히 빛이 눈과 피부에 무해하다는 청색광(블루 라이트) 위험성 평가시험까지 최고 등급으로 통과한 인체에 무해한 조명이다. 

바티칸 교황청의 종 주조소로 지정된 이탈리아 종의 명가 마리넬리의 아름다운 종소리와 스위스 오르골 음향의 명인이 쇼팽, 베토벤 등 클래식 멜로디를 편곡한 곡이 담긴 깜빠넬로는 아름다운 종소리와 마음을 치유하는 멜로디로 심신 안정과 아이들 EQ 발달에 효과가 있는 만큼 산모들의 수유등 또는 아이들을 위한 취침등으로 사용하기 좋아 인기가 많다.

새롭게 출시되는 깜빠넬로 누오보는 20단계 조도 조절 기능을 더해 사용자의 환경과 편의성을 고려하여 빛의 조도를 최적의 상태로 맞춤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고 눈부심 방지 필터로 눈 보호에 더 뛰어난 성능을 가지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 클래식 사운드에 더해 ‘해피 버스데이’ 멜로디가 탑재되어 수유등, 취침등 역할부터 사랑하는 이들과의 기념일을 축하하는 장식품까지 다양한 공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오브제이며 가볍고 아담해 공간을 차지 안하고 어디든지 편하게 소지하고 가져갈 수 있어 캠핑 조명으로도 적합하다.

작은 촛대를 연상케 하는 로맨틱하고 독특한 디자인에 조도 조절 기능과 행복한 순간을 기념하는 멜로디를 새로이 탑재하여 수유등, 취침등으로 쓰기 좋은 깜빠넬로 누오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쇼핑 및 공식 판매처, 신세계 등 유명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라문은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만든 조명 브랜드로 사랑하는 손자의 눈 건강과 행운을 위해 디자인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아물레또(amuleto)와 벨라(bella), 깜빠넬로(campanello)로 많이 알려진 라문은 여러 유명 미술관과 갤러리에 소장되고 전시될 만큼 아름다운 디자인과 완벽한 성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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