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브랜드 일바(ILVA), 야외 인테리어 위한 아웃도어 가구 출시
덴마크 브랜드 일바(ILVA), 야외 인테리어 위한 아웃도어 가구 출시
  • 남수민 기자
  • 승인 2021.08.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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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최대 홈퍼니싱 브랜드 일바(ILVA)에서 아웃도어 퍼니처 ‘서클 다이닝 테이블(Circle dining table)’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덴마크에는 약 200,000개의 서머 하우스(Summer House)가 있고 인구당 서머 하우스 소유 비율이 유럽의 다른 나라보다 높은 만큼 삶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덴마크인들에게 서머 하우스는 고급스럽고 화려하기보다는 휴식을 취하는 '쉼'에 적합한 공간이며 서머 하우스에서의 시간을 통해 휘게 라이프를 실천하고 몸과 마음의 휴식을 즐기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이와 같은 문화적 특성으로 덴마크의 아웃도어 퍼니처 시장은 큰 성장을 이뤘고, 일바의 아웃도어 가구는 제품의 내구성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덴마크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바(ILVA)에서 선보인 ‘서클 다이닝 테이블(Circle dining table)’은 상판이 대나무로 만들어졌고 오일 처리가 되어 눈, 비와 같은 계절적인 변화에도 견고하며 다리는 테이블 중앙에 위치하여 여러 명이 앉아도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상판 중앙에는 화강암을 사용해 야외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일바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캠핑·홈가드닝’ 등 아웃도어 여가 생활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야외가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라며 “일바에서 정원 및 마당, 테라스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다양한 종류의 아웃도어 퍼니처를 출시하였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일바 전시장은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하며 층별로 다양한 콘셉트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최근 소파, 의자, 테이블, 벤치 등 신제품 아웃도어 가구로 루프탑을 리뉴얼했다.

남수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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