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신형 ES 300h-F SPORT 사전계약 실시…6190만원부터
렉서스, 신형 ES 300h-F SPORT 사전계약 실시…6190만원부터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8.29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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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 뉴스1

렉서스코리아는 다음달 27일 공식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신형 ES 300h의 가격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신형 ES 300h는 7세대 ES의 부분 변경 모델이다. 인상적인 스핀들 그릴과 진화된 예방 안전 기술 패키지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 사용 편리성을 강화한 12.3인치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안전·편의사양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ES 300h F SPORT 모델은 ΔF SPORT 전용 스핀들 그릴·19인치 블랙 마감 휠 ΔF SPORT 전용 스포츠 시트 Δ전자제어 가변 서스펜션(AVS) ΔF SPORT 퍼포먼스 댐퍼 등 내외장 디자인과 주행 성능에 세련미와 스포티함을 더했다.

렉서스 ES 300h는 20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지난해까지 8년 연속 수입차 하이브리드 부문 베스트셀링카(한국수입자동차협회 통계 기준)에 선정됐다. 올해 3월에는 국내 누적판매 5만대를 돌파한 렉서스 전동화를 대표하는 모델이다.

ES 300h에 적용된 스트롱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대용량 배터리와 강력한 2개의 모터가 장착돼 저속에서는 모터만으로도 주행할 수 있고, 주행과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다. 저속부터 고속에 이르기까지 모터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뛰어난 연비와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신형 ES 300h의 가격은 Δ럭셔리 6190만원 Δ럭셔리 플러스 6400만원 Δ이그제큐티브 6860만원 ΔF SPORT 711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렉서스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최근 친환경 하이브리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안전과 편의 사양이 향상된 신형 ES 300h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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