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워리웨어, 노브라 원마일 원피스 ‘노워리원피스’ 와디즈서 첫 공개
노워리웨어, 노브라 원마일 원피스 ‘노워리원피스’ 와디즈서 첫 공개
  • 최해영
  • 승인 2021.09.0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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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웨어가 노워리원피스를 와디즈에 공개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노워리웨어’가 첫 제품 ‘노브라 원마일 원피스’인 일명 ‘노워리원피스’를 12일 와디즈에서 첫 공개 한다.

‘노워리웨어’는 일상 속 불편함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실용적인 제품을 제안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콕 패션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편안하면서도 뛰어난 활동성을 자랑하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원마일웨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노워리웨어는 이런 추세에 맞춰 브라 없이 한 벌만 입어도 외출복 스타일링이 가능한 ‘노브라 원마일 원피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원마일웨어’는 자신의 집에서 1마일(약 1.6km)권 내에서 착용하는 의복이라는 의미로, 가정에서 입는 홈웨어의 요소와 집 근처로 물건을 사러 나갈 때 입고 갈 수 있는 정도의 패션을 갖춘 것을 총칭한다.

홈쇼핑 MD 출신 기획자인 지효, 해외 패션 브랜드 출신 마케터 선영이 공동 기획해 제작한 아이템인 노워리원피스는 한 벌만으로도 원피스, 브라, 바지의 기능이 가능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가슴 패드 탈부착이 가능해 브래지어 없이도 외출할 때 무리 없이 착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밑단 히든 단추를 사용해 필요시 바지의 기능도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밑단 히든 단추를 채우면 바지 형태가 돼 자고 일어나면 말려 올라가는 원피스의 불편함을 극복할 수 있다. 원피스가 말려 올라갈 걱정 없이 소위 ‘아빠 다리’ 자세나 ‘L자다리’ 같은 스트레칭, 자전거 타기 등 일상 속에서 활동성을 극대화한다.

아이템은 티셔츠 원피스 형태로, 다양한 키와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프리 사이즈로 출시했지만 어깨선을 조절해 자칫 부해 보일 수 있는 단점을 보완했다.

다양한 기능뿐만 아니라 오래 입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품으로 생산했다. 20년 경력의 디자이너와 40년 경력의 수석재단사 부부가 운영하는 국내 봉제공장에서 생산을 진행하며, 목이 늘어나는 현상을 최소화하는 등 제품의 퀄리티 높이기에 집중했다.

소재도 오래 입어도 후줄근해 보이지 않도록 탄탄한 15수 워싱 코튼 소재를 선택했으며, 가슴 부분이 닿는 안감에는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을 주는 기능성 ‘크레오라 메쉬 소재’를 사용했다. 색상도 다양한 상황에서 입을 수 있는 데일리 컬러를 활용해 연보라, 네이비, 베이지, 차콜 4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노워리웨어 담당자는 “노워리원피스는 자고 일어나면 허리까지 말려 올라가는 원피스의 불편함, 집 근처 외출 시에도 챙겨입는 브라의 갑갑함을 해소하고자 개발하게 됐다. 아빠 다리, 자전거 타기, 물구나무서기 등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노워리원피스는 홈웨어뿐만 아니라 여행, 캠핑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며 “특히 퀄리티 좋은 홈웨어를 찾는 분, 브래지어 없이도 완벽한 니플 커버를 원하는 분,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할 수 있는 소재를 찾는 분 등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노워리웨어의 노브라 원마일 원피스 펀딩은 와디즈에서 9월 12일 공개되며, 익월 리워드 배송을 시작한다. 후원 비용은 제품 제작비 및 개발비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노워리웨어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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