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칸오일, 리얼웨이 헤어 스타일링 비법 공개
모로칸오일, 리얼웨이 헤어 스타일링 비법 공개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10.08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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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 위크와 각종 시상식이 잇따라 개최되면서 셀럽들이 리얼웨이에서 선보이는 화려한 스타일링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얼웨이에서 셀럽들의 패션만큼이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의상에 어울리는 정교한 헤어 스타일링이다.

올해 패션 위크와 시상식들에서 다양한 셀럽들의 헤어를 연출한 프리미엄 헤어&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Moroccanoil)’은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하도록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할리우드 셀럽들의 리얼웨이 헤어 스타일링 팁을 공개했다.

▶ 에미 어워즈(Emmy Awards)에서 선보인 안나 콘클(Anna Konkle)의 레트로 시크 헤어

Photo Credit: Bryce Scarlett Instagram

모로칸오일의 셀럽 스타일리스트 브라이스 스칼렛(Bryce Scarlett)은 이번 에미 어워즈(Emmy Awards)에서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안나 콘클(Anna Konkle)의 단아한 복고풍 드레스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1930, 40년대 레트로 시크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스칼렛이 공개한 어워즈 헤어 연출법은 먼저 타월 드라이한 모발에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를 모발 중간부터 끝까지, ‘볼류마이징 미스트’를 모근 위주로 골고루 도포한 후 블로우 드라이해 모발 전체에 부드러운 탄력과 에어리 볼륨을 더한다.

그 다음, 플랫 아이론을 사용해 모발을 곧게 펴주고, 손가락을 이용해 이마 헤어 라인에 가볍게 핑거 웨이브를 만들어 페이스라인에 엣지를 더한다.

마무리로 루미너스 헤어 스프레이 스트롱을 전체적으로 베일을 입히듯 분사하면 강력한 고정력과 함께 건강한 윤기를 더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엣지 있는 레트로 시크 헤어 룩을 연출할 수 있다.

▶ 뉴욕 패션 위크 ‘더 블론즈 패션쇼’에서 선보인 하이 글로스 헤어

Photo Credit: Caroline Fiss
Photo Credit: Caroline Fiss

이번 뉴욕 패션 위크 더 블론즈(THE BLONDS) 패션쇼는 수성과 우주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는데,

모델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연출한 모로칸오일의 아트 디렉터 케빈 휴(Kevin Hughes)는 이번 패션쇼에서의 헤어 스타일링의 포인트는 우주의 화려함을 표현하기 위해 정교한 가르마로 헤어 디자인은 심플하게, 헤어 텍스처는 극도로 촉촉하고 윤기나게 표현하는 것이라며 헤어 연출 비법을 공개했다. 

먼저, 열기구로 인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올 인 원 리브인 컨디셔너’를 모발 전체에 골고루 도포하고, 헤어 드라이로 모발을 건조시키면서 전체적으로 블로우 드라이한다.

그 다음, 가는 빗을 이용해 왼쪽 관자놀이부터 오른쪽 관자놀이까지 대각선으로 흐르는 정교한 가르마를 만들고, ‘하이드레이팅 스타일링 크림’을 전체적으로 덧발라 모발을 촉촉하고 윤기 나게 한다.

마무리로 ‘루미너스 헤어 스프레이 스트롱’으로 모발을 고정시켜 촉촉함과 광택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도록 하여 하이 글로스 헤어 룩을 완성한다.

에미 어워즈과 더 블론즈 패션쇼에 사용된 모로칸오일의 제품은 국내 주요 헤어살롱 및 백화점, 시코르,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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