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Z10 런칭기념 국가대표 바리스타와 함께한 ‘VIP 커피클래스’ 성료
유라, Z10 런칭기념 국가대표 바리스타와 함께한 ‘VIP 커피클래스’ 성료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10.11 0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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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가 국가대표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VIP 커피클래스’를 진행했다.

유라는 지난 6일 세계 최초 콜드 앤 핫브루 모두 가능한 2-in-1(투인원) 커피머신 Z10 출시를 기념하며, 커피 애호가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페스타 바이 민구’에서 VIP 커피클래스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2017년과 2019년 ‘코리아 바리스타 어워즈 올해의 바리스타상’을 수상한 도형수 국가대표 바리스타가 멘토로 나섰고,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유라 VIP,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VIP, 인플루언서 등 총 18명이 참가했다.

커피클래스는 ‘유라 브랜드 스토리’ 소개에 이어, 도형수 국가대표 바리스타의 지도 아래 ‘Z10 전용 시그니처 에디션 원두 소개’, ‘Z10으로 바리스타 시그니처 커피 만들기’ 등의 테마로 진행됐다.

특히, 시그니처 에디션 원두는 콜드브루와 핫브루가 모두 가능한 Z10을 위해 수석 로스터가 최고급 게이샤 원두를 베이스로 특별히 개발한 원두로 어느 방식으로 추출해도 최상급 풍미와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원두는 Z10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특별 혜택으로 제공되고 있다.

도형수 바리스타가 대륙별 원두의 특징과 풍미의 차이, Z10 전용 ‘시그니처 에디션 원두’의 주 재료인 최고급 게이샤 원두의 특징 등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외에도 콜드브루와 핫브루 커피, 밀크 베리에이션 커피까지 총 3종을 시연하고, Z10으로 추출한 커피 3종과 페어링되는 디저트로 애프터눈 티타임을 가졌다. 또한 유라 전문 컨시어지 서비스 담당 바리스타와 함께 제품을 체험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마련하였다.

유라 코리아 관계자는 "유라 Z10에 대한 커피 애호가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이번 클래스에서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커피애호가들을 위해 커피 전문가와 함께 할 수 있는 커피클래스 등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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