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웨딩 2부 '이브닝드레스 MINIDRESS & LOVELY' 피로연 예식 스타일리시 이브닝 웨어
나만의 웨딩 2부 '이브닝드레스 MINIDRESS & LOVELY' 피로연 예식 스타일리시 이브닝 웨어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1.11.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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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EVENING

웨딩드레스에 이어 이브닝드레스까지 화이트로? 그것도 뻔한 라인으로? 정직하고 재미없는 예식은 이제 그만. 본식 이후의 예식은 좀 더 즐겨도 괜찮다. 

스타일리시한 예식으로 하객들에게 즐거움과 강렬한 인상을 남겨보자. 나만의 웨딩 2부, 혹은 피로연 예식을 위한 스타일리시한 피로연복장 이브닝 웨어들.


▶ 미니드레스 & 러블리(MINIDRESS & LOVELY)

사진 : 발렌티노
사진 : 생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
경쾌하면서도 신선한 이브닝 룩을 선보일 루즈핏 미니 드레스. 실키한 소재는 우아함을 자랑한다. 자라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다면 스타일리시한 하이 앵클 슈즈를 매치해보면 어떨까. 지미추
미니 드레스가 다소 심심하다면 고급스러운 트윌리로 포인트를 더하자. 디올

좀 더 사랑스러움을 표현하고 싶다면 이브닝 룩으로 미니 드레스를 선택하는 것도 좋다.

발랄하고 화사한 신부의 모습을 강조하기 때문. 생 로랑의 룩처럼 롱 재킷을 활용한 미니 드레스 룩은 스타일리시한 매력마저 선사한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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