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치명적인 분위기의 비주얼 화보 공개
'마마무, 문별' 치명적인 분위기의 비주얼 화보 공개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11.24 2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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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실력파 그룹 마마무에서 랩과 퍼포먼스를 담당, 독보적인 랩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는 마마무 문별의 고혹적인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해맑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며 촬영장에 들어온 마마무 문별은 촬영이 시작되자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그는 은색 주얼리와 함께 보이시한 느낌의 가죽 니트 베스트를 착용, 치명적인 매력을 한층 더한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도도한 포즈로 시크한 아우라를 한껏 풍기다가도 쉬는 시간이 찾아오면 따뜻한 말을 건네는 반전 매력에 촬영장 스태프들은 그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

▷ ‘컴백 맛집’ <스튜디오 문나잇>

지난 2월부터 네이버 NOW <스튜디오 문나잇>의 호스트로 활동하며 수많은 아티스트들을 만난 가수 문별은 남다른 진행력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스튜디오 문나잇>을 시작한 이후 개인적으로 변화한 부분을 묻자 그는 “원래 낯을 많이 가렸는데, 이제 처음 보는 사람과도 스스럼없이 대화할 수 있는 친화력이 생겼다. 일주일에 세 번씩 진행하는 스파르타식 훈련 덕분에 더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내었다.

또한 호스트로서 지키는 원칙에 대해 “불편한 건 시키지 말자는 주의다. 보이는 라디오 형태인 <스튜디오 문나잇>에 출연하는 건 아티스트 입장에서 하나의 스케줄이기 때문에,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방송하고 힐링까지 덤으로 얻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하는 그의 말에서 상대방 아티스트를 존중하는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문별의 새로운 여정

마마무로 데뷔한지도 벌써 8년 차. 그동안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커리어를 차근차근 쌓아 올린 가수 문별은 어느새 서른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다.

문별은 “서른을 계기로 일을 바라보는 태도가 확 바뀌었다. 아이돌이라는 직업에 있어 끝을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지금은 끝을 바라보기도 한다”라며 ‘여러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기가 된 것 같다’라고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요즘 몰입하고 있는 일에 대해 “솔로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내가 가진 감성과 감정을 듬뿍 보여줄 기회가 될 것 같다”라며 온전히 문별만의 감성이 담겨있는 솔로 활동에 대한 예고와 함께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문별은 네이버 NOW의 <스튜디오 문나잇>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토크를 나누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SBS 축구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하며 뛰어난 축구 실력을 보여주는 등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신만의 자리를 확장해 나가는 가수 문별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는 <싱글즈> 12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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