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예복 스플렌디노, 맞춤 정장 1위 브랜드 굳히기
국민예복 스플렌디노, 맞춤 정장 1위 브랜드 굳히기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1.12.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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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디노가 전국 단일 매장으로는 최대 규모인 본점을 비롯해 전국 17개 지점까지 확장하며 국내 맞춤 정장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하고 있다.
 

예복 스플렌디노 외에도 클래식한 영국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한 카벤디쉬, 우아하고 세련된 여성 맞춤 정장 블랑디노까지 맞춤옷의 모든 라인업을 갖추고 코로나 이전까지 영국과 파리에서 2~3개월에 한 번씩 트렁크쇼를 진행해온 국내 유일의 테일러 브랜드다. 

현재 중국 최대 웨딩그룹인 가오그룹과 협력해 현지 30여 곳에 맞춤 정장 브랜드를 운영, 관리한 바 있으며 정기적으로 드레스 업체들과 협력해 턱시도를 수출하고 있다.

이처럼 탄탄한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2년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 시국에도 매년 20여 군데의 국내 스튜디오 샘플 촬영을 진행해왔으며, 차승원, 정해인, 비, 황정민, 이영애 등 국내 유명 연예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턱시도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스플렌디노 한건희 대표는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생애 가장 멋지게 빛나는 순간을 선사해 드리자는 마음가짐을 늘 되새긴다”라고 말하며 지금의 위치에 오르는 밑거름이 된 경영방침을 밝혔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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