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연말 느낌 물씬 나는 페스티브 하이티 앳 페어몬트 세트 출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연말 느낌 물씬 나는 페스티브 하이티 앳 페어몬트 세트 출시
  • 남수민 기자
  • 승인 2021.12.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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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소중한 연말, 가족, 연인 친구들과 설레는 순간을 만끽할 수 있는 ‘페스티브 하이 티 앳 페어몬트Festive High Tea at Fairmont’를 호텔 1층에 위치한 더 아트리움 라운지The Atrium Lounge에서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하이티 세트는 페스티브 시즌을 맞이하여 아기자기한 디저트와 달콤한 음료, 입맛을 돋우는 세이버리를 주제로 기획됐다. 가격은 1인 8만 5천 원이며, 2인부터 이용 가능하다. 

디저트 메뉴로는 7가지 각기 다른 디저트가 트레이에 아기자기하게 제공된다. 진저 하우스는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진저브레드 쿠키로 머랭과 초콜릿 데커레이션으로 맛을 돋웠다.

미니 슈톨렌은 독일식 과일 케이크인 슈톨렌의 미니 버전으로 슈가 리본으로 꾸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연상케한다.

밤 파리 브레스트는 슈 반죽으로 만든 둥근 왕관 모양의 케이크인 파리 브레스트Paris-brest를 모티브로 하였으며, 밤 크림과 내피밤, 마롱글라세를 넣어 달콤함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산타 마카롱, 딸기 오너먼트, 홈메이드 스콘 등이 함께 준비된다. 

한편, 세이버리 메뉴로는 홈메이드 브리오슈에 랍스터, 샬롯, 아보카도와 비스크 마요네즈 소스로 버무린 캐나다 스타일의 랍스타 롤, 볼로방 속을 버섯 라구로 채우고 허니 글레이즈 된 밤을 올린 단짠 매력의 밤, 버섯 볼로방, 터키햄과 크랜베리 콤포트을 올린 칠면조, 짭조름한 맛의 키슈에 페코리노 치즈와 훈제 연어를 넣어 감칠맛을 더한 훈제 연어 키슈가 준비된다.

여기에 직접 만든 페어몬트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 늦은 오후 여유로운 티타임의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하이티 앳 페어몬트 이용 시, 커피 또는 차 혹은 시즌 특선 음료 중 1종을 곁들일 수 있다. 시즌 특선 음료 3종은 겨울과 잘 어울리는 블랙 포레스트 핫 초콜릿, 뱅쇼, 캐나디안 에그녹이 준비된다.

남수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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