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함을 잃지 않는 +위생관리 뷰티 아이템 PICK 4
촉촉함을 잃지 않는 +위생관리 뷰티 아이템 PICK 4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2.01.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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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를 밑도는 추운 날씨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욱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 필요한 요즘, 잦은 손씻기와 샤워 등으로 심해지는 건조함과 피부 갈라짐, 두피의 가려움증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이 증가하고 있다.

춥고 건조해진 날씨로 누구에게나 쉽게 발생하는 건선과 습진 등의 가벼운 증상이 심한 피부 질환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이 시기에 꼭 필요한 보습 습관과 이에 적합한 촉촉한 개인 위생 관리 제품들을 추천한다.

사진: (왼쪽부터) 웰네이처 프로바이오 핸드워시, 누리프 클린 앤 세이프 핸드크림 브리지&우디, 엄마의 목욕탕 레시피 워시오프 바디 밀크, 나우앤댄 에너자이징 헤어 토닉

▶ 잦은 손소독과 손씻기 후에는 반드시 손 보습제로 케어하기

핸드워시나 손소독제도 보습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잘 골라서 사용하면 손이 트고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웰네이처 프로바이오 핸드워시는 3대 일상생활 유해균을 99.9% 제거하는 항균효과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자연유래의 조밀한 마이크로 거품으로 손의 굴곡과 틈새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세정해 준다.

피토 바이옴 테크놀로지와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로 자주 씻어 민감해진 손에 자극은 줄이고 고보습을 선사해주는 제품이다.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 안전성을 입증 받은 제품으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누리프 클린 앤 세이프 핸드크림은 자주 손을 씻을 수 없는 경우 손소독제를 사용하고 건조감이 느껴지지만 바로 핸드크림을 바르기에 찝찝하다고 느낄 때가 많아 고민인 사람에게 완벽한 제품이다.

즉각적인 99.9% 항균력과 보습에 탁월한 자연유래 저분자 히알루론산, 시어버터와 올리브 오일로 순하고 촉촉하게 수분을 지켜주는 항균과 보습까지 해결해주며 사이즈도 어디든 쏙 들어가 휴대하기 간편 매력적인 항균 핸드크림이다.

▶ 매일 하는 샤워와 머리 감기에도 보습 신경 쓰기

겨울철에는 공기가 건조해지고 히터 사용 등으로 피부도 수분을 더 빼앗겨 더욱 쉽게 건조해지고 가려움을 느끼기도 하지만, 샴푸 후 완전히 건조되지 않은 두피로 외출 시 추위 때문에 모자를 쓰거나 평소보다 심하게 드라이기를 사용해 두피의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시기에는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드는 카페인 섭취는 줄이는 대신 물을 많이 마시면서 보습제 사용에도 신경 쓰는 습관이 필요하다. 

엄마의 목욕탕 레시피 워시오프 바디밀크는 상쾌하게 샤워한 후 피부의 건조함으로 땅기거나 끈적이는 바디로션을 바르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씻어내는 보습 밀크제품이다.

우유추출물에 꿀과 요구르트 성분까지 예전에 엄마와 함께 목욕탕에서 사용하던 고보습 레시피를 재현한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준다.

샤워 후 워시오프 바디밀크를 바르고 물로 간단하게 헹궈 내기만 하면 촉촉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어 건조한 피부나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다. 

나우앤댄 에너자이징 헤어 토닉은 건조해진 피부에 스킨 로션을 바르듯이 두피 건강을 위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토닉이다.

모발 활성성분 아나젤린이 들어 있어 두피에 쌓인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는 동시에 진정과 보습을 통해 건조하고 예민해진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어 각질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고 모근 강화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또한 유기농 인증을 받은 5가지 성분의 ‘오가닉 콤플렉스 카밍’ 성분들이 두피를 자극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저자극 토닉으로 건조하고 예민해진 두피와 윤기있는 모발을 위해 사용해 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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