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웨딩 뷰티 전문가 '쉬작(SHEJAC)'이 전하는 2022년 웨딩 뷰티 트렌드
청담동 웨딩 뷰티 전문가 '쉬작(SHEJAC)'이 전하는 2022년 웨딩 뷰티 트렌드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1.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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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은 그야말로 한 해의 트렌드를 예측하기 좋은 시기다. 

웨딩 업계 역시 신년을 맞이해 새로운 트렌드를 맞이하고 대비할 준비가 한창이다. 그중 가장 트렌드에 민감하고, 또 트렌드를 주도하는 뷰티계에서는 내년 웨딩 뷰티의 전망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청담동 ‘금손’이라 불리는 웨딩 뷰티 전문가들에게 2022년 웨딩 뷰티 트렌드를 물었다.

▶ 류수영 원장 (쉬작)

사진 : 류수영 원장 (쉬작)

20여 년에 가까운 오랜 경력으로 수많은 아름다운 신부를 탄생시킨 메이크업계 미다스의 손.

경력에서 우러나는 뛰어난 실력과 예리한 트렌드 포착 센스로 많은 신부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는 아티스트. 

Q. 2022년 인기 메이크업 스타일링은?

A. 2022년 S/S 시즌에는 진저비스킷, 다크오크, 오트밀크 등 순수함이 매력적인 뉴트럴 컬러가 유행할 것으로 보여요. 메이크업 역시 자연스러움을 강조하겠죠.

아이 메이크업은 눈매는 자연스럽지만 속눈썹으로 풍성함과 깊이감을 강조하고, 스킨 메이크업은 매트하면서도 광택감이 표현될 수 있는 베이스와 최소한으로 스폿 결점을 커버하는 메이크업으로

투명한 피부 표현은 물론이고 보다 세련된 메이크업을 선보일 거예요. 웨딩 메이크업은 언제나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생각해요.

내년 트렌드 메이크업처럼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퍼스널 맞춤 메이크업을 받는다면, 최고의 신부가 되지 않을까요?

사진 : ⓒ 쉬작
사진 : ⓒ 쉬작
사진 : ⓒ 쉬작
사진 : ⓒ 쉬작
사진 : ⓒ 쉬작
사진 : ⓒ 쉬작
사진 : 웨딩21 DB
사진 : 웨딩21 DB
사진 : 웨딩21 DB
사진 : 웨딩21 DB

Q. 2022년 인기 헤어 스타일링은?

A. 메이크업과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움’이 가장 큰 키워드이지 않을까 싶어요. 올림머리나 로우번 스타일을 고집하는 것보다 내추럴하게 흐르는 롱 헤어나 로우 포니테일 같은 스타일이 트렌드이기도 하고요.

전체적으로 애시 계열의 컬러가 유행할 전망인데, 웨딩 분야에서는 특히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낼 수 있는 애시브라운 컬러를 추천해요.

▷ SHEJAC

“그녀들의 수작(秀作)이 시작되었다”는 포부로 설립된 가로수길 프리미엄 뷰티 살롱 쉬작(SHEJAC). 

20여 년의 경력을 가진 뷰티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프라이빗 살롱이다. 그녀(She), 혹은 그(He)의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갤러리와 같은 아티스트 숍.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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