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설레는 글래드 패키지’ 출시
글래드 호텔, ‘설레는 글래드 패키지’ 출시
  • 진은영 기자
  • 승인 2022.0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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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설 연휴 동안 호캉스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한 ‘설레는 글래드 패키지’를 2022년 1월 28일(금)부터 2월 6일(일)까지 선보인다.
 

서울 3개의 글래드 호텔(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선보이는 ‘설레는 글래드 패키지’는 지점별 선착순 40팀 한정으로 설 연휴 동안 코로나로 멀리 떠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서울 도심과 제주에서 글래드 감성을 담은 설 선물세트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 1박과 함께 홈테리어 필수 아이템으로 특별하게 구성된 ‘글래드샵 리빙 아이템’ 1세트를 설 선물세트로 제공한다. 글래드샵 리빙 아이템은 글래드 호텔 로비에 들어서면 느낄 수 있는 향을 담은 '글래드 포레스트 디퓨저'와 '글래드 룸스프레이'로 구성됐다.

또한, 서울 글래드 호텔은 여유로운 설 호캉스를 위해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하며, 메종 글래드 제주는 신선한 제주 재료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 조식 2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서울 글래드 호텔은 7만원(세금 불포함)부터, 메종 글래드 제주는 14만8천원(세금 포함)부터 이용 가능하다.

한편, 메종 글래드 제주는 다가오는 설 명절, 특급 호텔 셰프가 준비한 풍성한 한상 차림으로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삼다정 설 명절음식 세트’를 2022년 1월 26일(수)까지 예약 판매한다.

제주 맛집으로 정평이 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 선보이는 ‘삼다정 설 명절음식 세트’는 다양한 명절 음식을 골고루 이용할 수 있는 세트 2종과 5가지의 단품 메뉴로 구성된다. 먼저 단품 메뉴로는 애호박전, 표고버섯전, 삼색꼬치전, 완자전, 새우전 각 10개씩으로 구성된 ‘모둠전 5종(50,000원)’과 소고기 산적(500g), 제주 흑돼지 산적(500g)과 전복찜 10개가 포함된 ‘산적 2종&전복찜(140,000원)’, 고사리,

시금치, 도라지, 표고버섯 각 300g씩으로 구성된 ‘나물 4종(40,000원)’, 소갈비찜(800g)과 잡채(300g)로 구성된 ‘소갈비찜&잡채(90,000원)’, 그리고 제주 옥돔 250g 2마리의 ‘제주 옥돔구이(130,000원)’로 구성된다.

5가지 단품 메뉴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세트A’는 정상가 45만원에서 할인된 39만원, 제주 옥돔구이를 제외한 4가지 단품 메뉴를 이용할 수 있는 ‘세트B’는 정상가 32만원에서 할인된 29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삼다정 설 명절음식 세트는 1월 26일(수)까지 삼다정에서 주문 가능하며, 1월 31일(월)에 레스토랑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다. 예약 문의는 064.710.8231.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도 코로나19로 멀리 떠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서울과 제주에서 설캉스(설+호캉스)를 보낼 수 있는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특히, 홈테리어 필수 아이템으로 특별하게 구성된 ‘글래드샵 리빙 아이템’과 함께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은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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