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를 이끌어가는 MZ세대, 인테리어 키워드로 ‘컬러 테리어’ 주목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MZ세대, 인테리어 키워드로 ‘컬러 테리어’ 주목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2.01.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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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구 업계에서 ‘컬러 테리어’ 열풍이 한창이다. ‘컬러 테리어’는 컬러와 인테리어의 합성어로 색감 있는 포인트 가구를 배치하여 주거공간에 여러 가지 색상을 활용해 개성을 뽐내는 인테리어 방식이다.
 

인테리어 업계의 주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들은 개성과 취향을 중요시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포함된 인테리어를 선호한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고급스럽고 색감 있는 가구들이 주목받고 있다. 가구업체들은 MZ세대들을 겨냥한 기능성뿐만 아니라 통통 튀는 색감까지 보유한 가구들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덴마크의 국민가구 브랜드 ‘일바(ILVA)’는 토탈 홈퍼니싱이 가능한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이다. 일바의 강점 중 하나는 소파, 침대 등 모든 가구를 원하는 소재와 색상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가구의 색상과 소재를 취향에 맞게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집 안에도 개성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 MZ세대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북유럽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일바에서는 컬러 테리어에 어울리는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중 하나로 골디소파는 3인 사이즈의 벨벳 소파이다. 벨벳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독특하게 엠보 처리된 디자인으로 공간에 인테리어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원하는 색상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1인 암체어 사이즈로도 제작할 수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배치할 수 있다. 

루루베드는 벨벳 패브릭 소재의 베드 프레임이다. 유니크한 프레임 디자인과 넉넉한 사이즈로 호텔 같은 세련된 침실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질 좋은 수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수면 시장이 크게 확장되면서 침실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데, 독특한 디자인의 루루베드는 나만의 개성을 중요시하는 MZ세대를 위한 침실 공간 인테리어에 제격이다.

레티나 오토만은 다용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거실 공간에서는 엑스트라 체어, 침실이나 서재에서는 사이드 테이블로 활용이 가능하다. 패브릭 소재로 관리하기 용이하고, 또한, 스툴 커버를 열 수 있게 디자인되어 수납 용품으로도 활용 가능한 포인트 소품이다.

김종호 일바 Chief Manager는 “컬러 테리어 뿐 아니라 앞으로 유행할 인테리어 트렌드를 주도하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가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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