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떡이라고? 예단떡의 무한 변신 - 꽃마리
이게 떡이라고? 예단떡의 무한 변신 - 꽃마리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1.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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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는 인생의 큰 행사를 치를 땐 가족, 예비 가족, 그리고 친구와 친지에게 정을 표해야 하는 일이 많아진다. 

상견례 자리서부터 이바지나 예단, 예식 후 답례품 같은 선물들 말이다. 이럴 때,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은 법. 

이왕이면, 예쁘고 정성 가득한 선물이면 정은 더욱 커진다. 마음의 정을 더욱 돈독하고 쫀득하게 만드는 정성 가득한 곳을 소개한다.

▶ 꽃마리

예단과 이바지, 폐백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꽃마리의 이바지 음식.
 

그중에서도 꽃마리의 시그니처로 불리는 꽃떡은 아름다운 모양새만큼이나 정성과 맛이 담뿍 담겨 있다.

분에 스타들과 셀럽에게 인기가 높은 편. 꽃떡이 담겨 있는 꽃마리의 구절판은 폐백 음식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꽃마리의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담은 꽃떡과 함께 다양한 수제 음식을 예단으로 마음과 보답을 전해보자.(인스타그램 @lalala_yoo)

꽃마리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만장산로 95-14에 위치해 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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