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떡이라고? 예단떡의 무한 변신 - 정미당
이게 떡이라고? 예단떡의 무한 변신 - 정미당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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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는 인생의 큰 행사를 치를 땐 가족, 예비 가족, 그리고 친구와 친지에게 정을 표해야 하는 일이 많아진다. 

상견례 자리서부터 이바지나 예단, 예식 후 답례품 같은 선물들 말이다. 이럴 때,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은 법. 

이왕이면, 예쁘고 정성 가득한 선물이면 정은 더욱 커진다. 마음의 정을 더욱 돈독하고 쫀득하게 만드는 정성 가득한 곳을 소개한다.

▶ 정미당

엄선한 멥쌀과 찹쌀을 사용하며 정직한 재료로 24년째 장인의 정신으로 떡을 빚어온 정미당.

이바지와 예단의 혼인 문화에 진심을 담아 떡의 제조부터 보자기 포장까지 남다른 정성을 쏟는다.

두텁, 녹차, 호박, 사과, 고소미 등의 구성을 자랑하는 수제단자부터 찰떡 구성의 예단 및 이바지용 모둠찰떡까지 다양한 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정미당은 따뜻하고 건강한 떡을 전한다는 철칙으로 보존재를 사용하지 않고 당일배송을 원칙으로 하니 명심하길. 

예단과 이바지 선물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을 땐, 바로 정미당이다.(인스타그램 @jungmidang 문의 카카오톡 채널 ‘정미당’)

정미당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권로 185 권선종합시장 114호에 위치해 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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